다양한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는 회사, 그 안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즐겁고 기쁜 일부터 슬프고 짜증 나는 일까지..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양한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 때문이죠.. 직장에서 일어나는 호감 동료와 비호감 동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직장 내 호감 동료 스타일 1위는 바로 ‘매일 아침 밝게 웃으며 인사해주는 사람’이 차지했습니다. 모두가 힘든 회사생활, 밝은 얼굴로 미소 지으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인사 한 번이 사람들의 마음을 눈 녹듯 따듯하게 해줄 수 있답니다. 2위는 서툰 업무를 하나하나 알려주는 친절형 동료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나 신입이나 회사일에 서툰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직장동료에게 당연히 호감이 갈 수밖에 없겠죠?  3위는 조용하지만 가끔씩 간식을 챙겨주는 배려형 동료가 3위에 올랐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일하는 직장동료! 지치고 힘든 시간 달콤한 과자나 간식 등으로 기분을 좋게 해준다면 업무 능률은 물론 하루 기분까지 좋아질 겁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비호감으로 뽑힌 직장동료의 스타일은 1위는 바로 남이 다 해놓은 일을 가로채가는 얌체 스타일이 1위로 뽑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직급이 있는 회사다 보니 열심히 한 일을 자기가 한 일처럼 가로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동료는 물론, 상사 혹은 부사수로도 정말 같이 일하기 싫은 스타일이죠. 2위는 바로 요령을 피우고 일을 안 하는 동료가 비호감 직장동료 2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두가 같은 시간에 출근해 일을 하는데 혼자만 놀고 있다면 당연히 싫을 수밖에 없겠죠? 3위는 업무능력이 뒤떨어지는 동료입니다. 팀 단위로 이루어지는 일에서 동료 한 명의 실수가 모두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것만큼 힘든 것도 없지 않을까요?

위에서 알아본 호감형과 비호감형의 직장동료 스타일 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아주 작은 차이로 호감이 비호감으로, 비호감이 호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을 도와주어 호감으로 보였던 동료가 도와준 일에 대해 지나친 생색을 내면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전락해버립니다. 또는 좋은 향기를 내기 위해서 뿌린 향수가 너무 과한 향기라면 비호감으로 바뀔 수 있겠죠?

이처럼 아주 작은 행동과 습관 하나가 사람의 호감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오늘도 직장동료에게 호감형 동료로 남기 위한 작은 습관들을 생각해보며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출처 : 삼성이야기

하루 생활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회사죠.. 회사에서 직장동료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면 생활이 즐겁지가 않죠.. 그만큼 직장 동료들에게 호감형 동료가 된다면 직장생활이 즐거워 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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