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는 언론 보도 또는 영상을 접하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간 하나님의교회를 모르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던 사람들이 새언약 진리를 깨닫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고 있다는 소식도 세계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싶었던 어떤 식구가 지인을 만나서 당신은 천국 가고 싶으냐고 물어 보았다 합니다. 당연히 가고 싶다는 대답에, 그럼 아버지만 계신 천국에 가고 싶은지 아니면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함께 계신 천국에 가고 싶은지 재차 물었습니다. 듣는 사람은 같은 값이면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계신 천국이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대답했다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아버지만 계신 천국과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함께 계시는 천국, 둘 중 어떤 천국에 살고 싶으십니까? 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함께 모시고 우리 하나님의교회 천국 가족들이 함께 모여 사는 그 천국이 훨씬 좋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 뒤에 가려졌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인류에게 뚜렷이 나타나는 시점에 대해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6일 창조의 마지막 날 마지막 순간에 여자가 창조되듯 마지막 시대에 이르러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이 내용을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다"고 표현했습니다(계19:7).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된다면 과거에는 억압받고 가려졌던 여성의 존재가 왜 오늘날에 이르러 부각되고 그 권리가 신장되었는지 시대와 여건을 조성하신 하나님의 뜻을 다소는 이해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엘로힘이신 하나님에 대해 성경은 또 다른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6:9~10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 곧 천국에 우리 아버지께서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천국에 '우리 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밝히고 있습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는 하늘(천국)을 뜻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어머니는 우리 육체를 낳은 육신의 어머니가 아니라 우리 영혼을 낳아주신,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바로, 엘로힘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던 그 때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시며 당신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여자를 창조하신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창1:26~27).

갈4:27~31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 하였습니다. 자녀가 자신을 낳은 여자를 뭐라 부르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구원받을 성도들을 어머니의 자녀라고 하였고 약속의 자녀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영원한 생명입니다(요일2:25).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받을 약속의 자녀가 되려면 반드시 어머니를 믿는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 마태복음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존재를 갈라디아서는 "위에 있는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존재를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약속의 자녀도 될 수 없고 영원한 생명도 얻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천국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곳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없는 천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영원한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영원한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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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삶! 돌아가는 이야기 2015.12.30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라는 의미 속에 이미 하나님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으로 존재하고 계시다는걸 보여 주셨죠..다만 완고한 마음과 고집으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문제죠~

  2. luree 2015.12.30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영원한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3. ♥동그리맘♥ 2016.01.07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어머니 함께 계신 천국이 당연히 더더더더 행복하겠죠??ㅎㅎ

  4. 맘둥이 2020.07.14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영생의 잔치에 모두 나아오세요~~

하나님의교회가 전도하는 이유

Trust | 2015. 12. 14. 23:41
Posted by 온시디움

 

친히 대문을 두드리시며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1.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생명체를 지으셨습니다. 이 가운데 사람들만큼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모든 인류 인생들이 귀한 존재입니다. 인류 인생들을 아끼시는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벧후3:6, 딤전2:4)

모든 이들의 구원을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친히 복음을 전하시며 제자를 찾아다니심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사를 대신하여 복음을 진행하실 수도 있었지만 친히 복음을 전하며 희생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이는 복음의 중요성과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 생애에는 제자가 될 이들의 집을 방문하여 그들의 대문을 두드리는 과정도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깨달은 이들에게 침례를 주시며 당신의 제자로 삼으셨습니다.

요3:22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사도들은 그리스도께서 많은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신 이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행2:38  세례(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막16: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벧전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로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이처럼 침례예식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죄사함과 구원의 약속을 받는 귀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2. 자녀를 살리시기 위해 대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의 마음

최근에는 전 세계에 수많은 재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재앙의 수위도 높아졌으며 빈번해졌습니다. 이 가운데 인류를 살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 인생들이 가히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시기 위해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여기에 인생들이 생각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재앙의 시대에 구원의 진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만일 구원의 진리의 소중함을 깨닫지 모른다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없을 것입니다. 마치 목이 마르거나 더운 날씨에 물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듯이 재앙의 시대에 구원의 진리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영접해야 합니다.

따라서 문을 두드리는 일을 단순히 번거롭게 생각하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구원의 진리를 반드시 알아보셨으면 합니다.

육신적으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대문을 두드리는 것 같지만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는 뜻이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서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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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2.3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구원의 진리를 반드시 알아보셨으면 합니다.

보이지 않는 힘 - 하나님의교회

Trust | 2015. 11. 24. 01:14
Posted by 온시디움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어릴 때 나침반의 자침이 아무리 흩뜨려 놓아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북쪽만 가리키는 것을 보고 "이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싹트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국의 과학자 뉴턴도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무언가 사과를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만드는 힘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갖습니다.

자기력이나 중력과 같은 힘은 지구에서 항상 작용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감지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위대한 과학자들은 다른 이를이 무심코 보아 넘길 만한 단순한 현상에서도 놀라운 발견을 하고 이를 토대로 끊임없이 연구에 몰두해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이루어냅니다.

하나하나 현실로 나타는 성경의 예언이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우연이나 일상으로 보인다 해도 복음 전도자들은 달라야 합니다.영적 세계에 눈을 뜨고 예언의 성취를 목도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해 영영히 남을 복음의 업적을 이뤄가야 합니다.

그저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하루하루 이뤄지는 예언을 보고 느껴보십시오. 온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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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 full 2015.11.25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로힘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복음의 현장에 동참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2. 초코야 2015.11.2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존재, 우리의 영혼에게 생명을 주실 하나님을 만나야합니다!

  3. luree 2015.12.0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 이뤄지는 예언을 보고 온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4. ♥동그리맘♥ 2015.12.10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모두 성경의 놀라운 예언을 확인해 보세요~~^^

하나님의교회가 재앙을 두려워하지않는 이유

Trust | 2015. 6. 23. 23:43
Posted by 온시디움

사41:10~13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창조하실 수도, 멸망시킬 수도 있는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왜 도와주실까요?

사43:1~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너는 내것이라'하셨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자신보다 먼저 생각하고 보호하시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보배로 생각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인 도피처입니다.

왜 내것이라 하셨을까요?

새언약유월절 떡과 포도주 = 하나님의 살과 피
그러니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자들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십니다.
 
시91:6~10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우리를 보고 재앙이 안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을 보고 재앙이 안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도와주시는 것을 한 두번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도와 주시고 지켜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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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리맘♥ 2015.12.10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의 축복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시대를 분별하자

Trust | 2015. 6. 23. 00:16
Posted by 온시디움

옛적 초림당시 유대인들은 오로지 여호와하나님만이 하나님이라고 믿고 살아오고 있던 민족들이다.

사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그 민족들에게 새로운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등장하셔서 당신께서 아버지의 일을 하시는 그리스도임을 드러내자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 서슴지 않았다.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이시대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또한 예수님께서 육신을 쓰고 계실 때에는 이스라엘백성들에게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다.

마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물론 제자들도 그 말씀에 순종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였던 것이다.

마10:5-7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그런데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난 이후에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만일 때에 주시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전에 했던 말씀만을 가지고 분별할려고 한다면 구약의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없다고 주장해야 하며 그 주장으로 끝내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며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할지라도 십자가의 피를 흘리시기 전에 이방인에 대해서 주신 말씀과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이방인과의 담이 허물어 졌고 그러므로 온 세상 열방에 전하라 하신 말씀이 상호간에 모순으로 부딪치고 만다는 것이다.

분명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에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는데 뒤에 가서는 온 세상에 전파하라고 하셨으니 만일 이스라엘에만 복음 전파하라는 말씀만 들은 사람이 있다면 결국에 가서는 온 세상에 전파하라는 말씀에 불복종하고 끝내는 다시금 그리스도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그러므로 때에 따라 주시는 말씀대로 순종해야 충성된 종이라고 하였으니 시대를 분별하여 성령과신부로 오신 아버지 어머니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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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리맘♥ 2015.12.10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시대 구원자는 누구신지 성경을 확인해보세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Trust | 2015. 5. 15. 00:34
Posted by 온시디움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2:26  영혼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땅에서 아무리 의인이라고 할지라도 영적으로 보면 하늘에서 죽을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죄인들일 뿐이다(눅15:4-7, 마9:13, 롬6:23) 따라서 우리의 구원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보혈을 힘입어 죄사함을 얻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보혈을 힙입는 방법이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침례요, 유월절 새언약이다(행2:28, 롬6:3-4, 벧전3:21, 마26:28)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믿고 침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 하셨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는 자는 생명이 없다고 하셨다.

막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따라서 침례를 행하지 않거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을 수 없으므로 죄사함과 영생을 얻을 수 없다.

이 모든 말씀을 믿고 침례도 받고 유월절도 지키는 것이 참된 믿음이요 그리스도의 보혈을 힘입어 구원에 이룰 수 있는 믿음이다.

또한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은 단순히 하나님을 믿는다는 생각 자체가 아니다. 예를 들어 귀신들도 하나님을 믿는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구원받을 수 있겠는가?

약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구원받기 위해서는 믿기만 해서는 안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함을 깨달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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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맘 2015.05.31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 받는데.. 믿음은 당연합니다..
    당연한 믿음에.. 우리 하나님 뜻을 행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답니다~

  2. mer3350 2015.06.11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싫어하는 행동하는 사람없지요
    하나님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것(안식일.유월절)하늘자녀가 해야할 당연한 도리입니다^^

  3. mutcvid 2020.11.26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 되게 잘 보고 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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