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인기 있는 호감형 동료는 어떤 스타일??

Life | 2016. 2. 17. 00:48
Posted by 온시디움

다양한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는 회사, 그 안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즐겁고 기쁜 일부터 슬프고 짜증 나는 일까지..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양한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 때문이죠.. 직장에서 일어나는 호감 동료와 비호감 동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직장 내 호감 동료 스타일 1위는 바로 ‘매일 아침 밝게 웃으며 인사해주는 사람’이 차지했습니다. 모두가 힘든 회사생활, 밝은 얼굴로 미소 지으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인사 한 번이 사람들의 마음을 눈 녹듯 따듯하게 해줄 수 있답니다. 2위는 서툰 업무를 하나하나 알려주는 친절형 동료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나 신입이나 회사일에 서툰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직장동료에게 당연히 호감이 갈 수밖에 없겠죠?  3위는 조용하지만 가끔씩 간식을 챙겨주는 배려형 동료가 3위에 올랐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일하는 직장동료! 지치고 힘든 시간 달콤한 과자나 간식 등으로 기분을 좋게 해준다면 업무 능률은 물론 하루 기분까지 좋아질 겁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비호감으로 뽑힌 직장동료의 스타일은 1위는 바로 남이 다 해놓은 일을 가로채가는 얌체 스타일이 1위로 뽑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직급이 있는 회사다 보니 열심히 한 일을 자기가 한 일처럼 가로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동료는 물론, 상사 혹은 부사수로도 정말 같이 일하기 싫은 스타일이죠. 2위는 바로 요령을 피우고 일을 안 하는 동료가 비호감 직장동료 2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두가 같은 시간에 출근해 일을 하는데 혼자만 놀고 있다면 당연히 싫을 수밖에 없겠죠? 3위는 업무능력이 뒤떨어지는 동료입니다. 팀 단위로 이루어지는 일에서 동료 한 명의 실수가 모두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것만큼 힘든 것도 없지 않을까요?

위에서 알아본 호감형과 비호감형의 직장동료 스타일 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아주 작은 차이로 호감이 비호감으로, 비호감이 호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을 도와주어 호감으로 보였던 동료가 도와준 일에 대해 지나친 생색을 내면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전락해버립니다. 또는 좋은 향기를 내기 위해서 뿌린 향수가 너무 과한 향기라면 비호감으로 바뀔 수 있겠죠?

이처럼 아주 작은 행동과 습관 하나가 사람의 호감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오늘도 직장동료에게 호감형 동료로 남기 위한 작은 습관들을 생각해보며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출처 : 삼성이야기

하루 생활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회사죠.. 회사에서 직장동료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면 생활이 즐겁지가 않죠.. 그만큼 직장 동료들에게 호감형 동료가 된다면 직장생활이 즐거워 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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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 full 2016.09.26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호감형을 만나고 싶지요~~
    호감형 만나고 싶으면 먼저 호감형이 되어 보세요~~

  2. 달님이 2016.12.28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호감형인지 비호감형인진 진단해 봐야 할 듯 ㅋㅋ

  3. 블루루비 2017.10.20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이 노력해야겠네요^^

  4. 행복한 엘사 2017.10.2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감 비호감 작은 생각과 실천의 차이네요~^^

  5. 킹스베리 2017.10.25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호감형 동료가 되고 싶어요~ 잘 실천해 봐야겠어요~

  6. 보매 2017.10.25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감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7. luree 2017.10.26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감형 동료였나 되돌아보게 되네요^^;;

  8. 꿈꾸는 드리밍 2017.10.30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배려있는 사람이 호감형이네요 ㅋㅋㅋ

  9. onthatday 2017.11.06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는 방법 그리 어렵지 않네요~
    작은 실천이지만 배려와 친절이 행복한 하루가 되네요^^

  10. 맘둥이 2020.07.15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감형이 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조금만 마음 곱게 쓰고 열심히 해서 이왕이면 호감형이 되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해야겠어요~^^

  11. 혁~혁~ 2021.03.02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행동 말 하나가 사람의 인상을 바꾸어 놓는거 보면 직장에서도 함부로 하면 안돌것 같아요

  12. ㄱ안녕하세요!!! 2021.03.1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부터는 인사부터 웃으며 해 봐야겠네요

  13. yeejooho 2021.07.1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가 방가 티스토리 선생님 포스팅 잘 보고 다녀갑니다. (♡꾸벅)
    https://news.v.daum.net/v/20210703070154713
    나뻐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앞으로 망해 갈 것입니다. 문제는 똥성반란에 인류가 공히 망한당께유. 쩝쫍 ㅠㅠㅠ 대선과 관련 이낙연씨를 지지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사악한 올림픽 강행으로 추태인 꼬락서니가 보통은 넘지 않습니까? 감사

2016 확 달라진 제도

Life | 2016. 1. 8. 23:55
Posted by 온시디움

올해 바뀌어진 제도들.. 알면 누리고, 모르면 못 누리는 생활 밀착형 정책에 대해 잘 살펴보겠습니다.

01.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정부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문화 시설 입장료 할인과 함께 기획 공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대상은 전 국민이다. 영화관, 박물관, 미술관, 야구장 등 각종 문화 시설 입장료를 할인하고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을 개최해 국민의 문화 향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했다. 문화가 있는 날을 누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www.culture.go.kr/wday)를 통해 가까운 영화관,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 시설 할인 혜택 이용 및 기획 공연 프로그램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02-760-4790),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여가정책과(02-739-5243)
 

02. 신고 전화 통합

해양, 재난, 학교폭력, 사이버 테러, 수도, 전기, 환경오염, 미아 등 20여 개로 분산돼 있던 신고 전화번호를 단 3개로 통합하게 됐다. 재난은 119, 범죄는 112, 민원이나 상담 업무는 110으로 걸면 해결된다. 지난 세월호 침몰 사건 당시 해양사고 긴급 신고 전화 122를 몰라 119로 신고하면서 골든타임 2분을 허비한 것을 계기로 만든 정책이다. 긴급신고 시스템을 연계함으로써 국민의 편리성을 증진시킨 것이다.

문의) 국민안전처 긴급신고전화통합추진단(02-2100-5144)
 

03. 안전신문고 포털 및 앱 기능 고도화

이제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app)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안전신문고 코너를 개설해 각종 민원에 대한 신고 접수 창구를 늘린 것이다. 가령 도로나 맨홀, 안내 표지판이 파손됐거나 대중교통 및 공공시설 이용에 불편함을 느낀 사람은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 접수가 가능하다. 중·장년층 및 시각장애인도 어려움 없이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화면 확대와 음성 인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위험한 시설물 등을 본다면 현장에서 즉시 사진을 찍어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인터넷 포털에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문의) 국민안전처 안전개선과(02-2100-5063)

 

04. 궁궐 관람 야간 개장 및 달빛기행 확대

작년 한 해 동안 내·외국인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고궁 야간 특별관람 및 달빛기행이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연 48일 동안 이루어졌던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1년에 72일로 늘어났고, 음력 보름을 전후해 4월부터 9월까지 창덕궁에서 이루어졌던 달빛기행 역시 연간 45일 운영할 계획으로 전년보다 15일가량 확대됐다. 고궁 야간 특별관람 및 창덕궁 달빛기행을 원하는 일반인은 인터넷을 통해 예매 후 관람이 가능하다. 단, 어르신과 외국인의 경우 전화 및 현장 구매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이용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현장에서 관람권 수령 및 입장을 위해 예매자 또는 구매자의 신분 확인이 필요하다.

문의) 문화재청 활용정책과, 궁능문화재과(042-481-4746·4707)
 

05. 보복 피해 우려자에 대한 CCTV 설치 서비스

한층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도 시행된다. 보복 우려 피해자의 주거지에 영상보안시스템을 도입해 그들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가정 폭력 피해자들이 재발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상시에는 주거지 내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피해자가 직접 CCTV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위급 상황 시에는 112 신고 및 비상벨 작동을 통해 경찰서 상황실에 경보음과 함께 바로 해당 CCTV 화면이 뜨게 된다. 이를 토대로 경찰에선 출동 지령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대상자들은 전국 각 경찰서 청문감사관실로 요청해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문의) 경찰청 피해자보호담당관(02-3150-0218)
 

06. 양육비 이행 원스톱 종합서비스 지원

정부가 자녀를 홀로 키우는 ‘한부모’를 위해 상대 배우자에게 양육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 대상은 이혼했거나 미혼인 상태로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 자녀를 키우는 한부모다. 정부는 부모 간 협의가 가능하도록 법률적인 지원을 하는가 하면 소송이나 채권 추심 등의 어려운 법적 지원까지 도와주기로 했다. 그뿐만 아니라 양육비 긴급지원 제도를 실시해 자녀의 건강한 성장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양육비를 지급하는 정책도 시행할 예정이다. 지원액은 자녀 1인당 월 20만원. 필요에 따라서는 3개월 범위 내에서 지원을 연장할 수도 있다. 이 제도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양육비이해관리원 홈페이지(www.childsupport.or.kr)에 들어가 신청하거나 사전 예약(02-3479-5529)을 통한 방문상담 및 접수가 가능하다.

문의) 양육비이행관리원 상담콜센터(1644-6621)
 

07. 시간제 어린이집 확대

저출산 및 육아맘에 대한 지원책으로 나온 시간제 어린이집이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시간제 어린이집은 종일제가 아니라 시간 단위로 보육료를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다. 2014년 7월부터 시범 사업으로 시행됐는데 이에 대한 양육 가정의 반응이 뜨거운 것을 반영해 이번에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종전에 전국 2백30개소에서 시행하던 이 제도는 전국 3백80곳으로 범위를 넓혔다. 6개월에서 36개월 미만의 영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아이사랑 보육포털(www.childcare.go.kr)’에서 등록한 후 PC나 모바일, 전화 등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이용일 하루 전까지, 전화 신청은 이용 당일에도 예약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문의) 시간제보육 콜센터(1661-9361)
 

08. 아빠의 달 지원 기간 확대

올해부터 ‘아빠의 달’ 지원 기간이 종전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되고 상한선도 올라간다. ‘아빠의 달’은 남성 육아 휴직을 촉진하기 위해 시도된 것으로, 같은 자녀에 대해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 육아휴직 급여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단, 부모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없고, 순차적으로 사용할 경우에만 적용된다. 종전에는 육아휴직 급여로 통상임금의 40%(상한 월 1백만원)를 한 달간 지급했지만, 이제는 두 번째 육아휴직을 사용한 사람은 통상임금의 100%(상한 1백50만원)를 3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고용센터를 이용하거나 고용노동부 사이트(moel.go.kr) ‘민원마당-고용센터 찾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고용노동부 여성고용정책과(044-202-7472)
 

09. 어린이집 보조교사 대체교사 지원

2015년 엄마들을 가슴 졸이게 했던 어린이집 교사 폭행 사건.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정부가 어린이집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어린이집 교사의 업무 환경을 개선해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다. 방식은 여러 조건을 충족하는 어린이집에 한해 인건비 및 인력을 지원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영아반 3개 이상을 운영하는 민간, 가정 어린이집 중 우수 평가인증을 받은 어린이집에서 0~2세 반 담임교사들의 보육, 놀이 및 급식 등을 보조하는 보조교사를 채용하면 월 78만원씩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에서 보육통합정보시스템(또는 육아종합지원센터)을 통해 신청하면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대체교사를 지원하는 정책도 시행될 예정이다.

문의) (보조교사)어린이집 관할 시·군·구청, (대체교사) 보육통합정보시스템 및 관할 육아종합지원센터
 

10. 중증 여성 장애인의 고용장려금 지급단가 인상

중증 여성 장애인들에게는 숨통이 트일 만한 정책도 시행될 예정이다. 정부가 의무고용률(2.7%,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3%)을 초과해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중증 여성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고용장려금 지급단가를 10만원씩 인상해 지급하기로 했다. 종전에도 중증 여성에 대한 지급단가는 경증 남성이나 중증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다. 이로써 장애인을 초과로 고용하는 사업주는 장애 정도, 성별, 근속년수에 따라 월 15만~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 혜택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지사에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홈페이지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문의)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044-202-7483),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콜센터(1588-1519)
 

11. 중학생 대상 중소기업 현장 체험 프로그램

정부가 일자리 창출과 청소년 진로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겠다고 나섰다. 중학생에게 중소기업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해 중소기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고취하고, 학생들 입장에서도 다양한 적성 탐색과 진로지도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6주에 걸쳐 매주 1회씩 패키지 교육과 함께 선택적으로 현장 탐방 및 문화 콘텐츠 특강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중학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인력개발처나 중소기업청 인력개발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인력개발처(055-751-9811), 중소기업청 인력개발과(042-481-4467)
 

12. 공공 임대주택 공급

주택 임대차 시장 안정을 위해 공공 임대주택 11만5천 호를 준공해 제공할 계획이다. 대상은 무주택 세대주로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른 입주 자격 요건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제공될 예정인 공공 임대주택과 신혼부부나 대학생, 사회 초년생, 주거 취약계층,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한 ‘행복주택’ 사업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공 임대주택 물량이 나올 때쯤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전세난이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입주자 모집 공고가 떴을 때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사업 시행자 또는 관할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총괄과(044-201-4506)
 

13. 자궁경부암 국가 예방접종 신규 실시

어린이 무료 예방접종에 자궁경부암 백신이 추가됐다. 종전에 만 12세 이하 어린이가 보건소 또는 민간 의료기관에서 받은 무료 예방접종 대상 백신은 B형간염, 디프테리아, 일본뇌염, 파상풍, 홍역, 폐렴구균, A형간염 등 총 14종. 여기에 여성 어린이에 한해 자궁경부암 백신이 추가되면서 여성 어린이의 경우 총 15종의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이용하면 된다. 예방 접종 도우미 사이트(nip.cdc.go.kr)의 ‘의료기관 찾기’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 보건복지콜센터(129)
 

14. 주택 구입 및 전세 자금 지원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부의 기조가 2016년에도 지속될 방침이다. 작년 부동산 거래 시장이 활황을 띠었던 데에는 정부의 공격적인 대출 권장이 한몫했다는 시각도 있었다. 올해 역시 일정 소득 이하의 무주택 서민이 주택을 구입하거나 전세를 얻을 수 있도록 저리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종전보다 혜택은 더 커졌다. 주택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디딤돌대출의 경우 종전에 2.6~3.4%의 금리였다면 2016년에는 2.3~3.1% 수준으로 0.3%p가량 금리를 낮췄다. 주택 전세자금을 지원하는 버팀목인 전세대출의 경우에도 전년보다 0.2%p가량 낮은 수준의 금리를 책정할 방침이다. 이 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주택기금 수탁은행인 우리·국민·신한·기업·하나·농협 은행 등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각 은행 콜센터

출처 : 우먼센스  http://www.smlounge.co.kr/woman/article/24865

많은 정책들이 바뀌었는데 참고하셔서 필요한 정책들은 꼭 활용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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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6,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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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 full 2016.01.15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6년에는 많은 것이 바뀌니 많ㅇ이 공부해야겠습니다~~~~

  2. ♥동그리맘♥ 2016.01.20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 할께요
    감사~~^^

  3. 행복한 엘사 2017.10.23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양, 재난, 학교폭력, 사이버 테러, 수도, 전기, 환경오염, 미아
    상담 업무는 110 많이 홍보가 안되었지만 알고있으면 도움이 될 정보네요~~

야속한 주말은 눈 깜박할 사이에 사라져 버리고 쌓여가는 업무와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야근까지! 매일매일을 버텨내고 있는 우리 직장인들에게 설현보다 사랑스럽고 소지섭보다 멋진 것이 있으니, 그 이름 바로 ‘연차’! 오늘은 연차 활용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나오는 연차 휴가 제도

연차 휴가 제도란 1년 중 80% 이상을 근무한 직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연차는 근속 연수에 따라 하루씩 증가하며, 최대 25일의 연차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사 1년 미만 직원의 경우에는 매월 만근 시 1일의 연차가 선부여됩니다.

연차휴가는 법적으로 보장하는 유급휴가 제도로 부여된 연차를 모두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연차휴가 미사용 근로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데요. 연차휴가 근로 수당은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또한, 연차휴가를 모두 사용하지 않고 퇴직하거나 해고된 경우에도 연차휴가 근로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차 수당 계산 방법>

예를 들어 월급이 200만원이고, 1일 8시간씩 1주일에 40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의 경우
1주일 근로시간 = 40시간 + 주휴시간 8시간 = 48시간,
1개월 근로시간 = 4.35주 X 48시간 = 약 209시간이 됩니다.

이때 통상임금을 계산하게 되면
시간당 급여 = 월급 200만원 / 209시간 = 약 9,569원
일 급여 = 시간당 급여 X 1일 근무시간 = 9,569원 X 8 = 약 76,555원이 된답니다.
따라서 연차 1일당 연차 수당은 76,555원이 되는 것이죠.

회사에서는 연차 사용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 직원에게 잔여 연차 일수를 알려주면서 남은 연차를 언제 사용할 것인지 서면으로 촉구해야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로자가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않으면 만료되기 2개월 전까지 아예 휴가 시기를 지정하여 서면으로 통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회사가 이처럼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조치를 취했음에도 근로자가 스스로 휴가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연차휴가 근로 수당을 지급받을 수 없으니, 이 점 유의하세요!

<연차휴가, 그것이 궁금하다! Yes or No>

1) 연차휴가는 근로자가 원하는 일자에 사용 가능하다? Yes!
연차휴가는 직종이나 근무형태에 상관없이 일정한 사업장에서 계속 근로하였다면 당연히 부여 받을 수 있는 권리로 쓰는 시점이나 조건에는 제약이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에서 이를 유예시킬 수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막대한 지장’이란 이 날 업무 운영이 불가능하고 대체할 사람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2) 달력 속 빨간 날은 모두 유급 휴일이다? No!
근로기준법이 지정한 유급 휴일은 주휴일과 근로자의 날뿐입니다. 달력의 ‘빨간 날’은 관공서에만 적용되는 휴일로 관공서가 아닌 일반 회사의 경우 회사 내규에 따라 ‘빨간 날’을 근무일 혹은 유·무급 휴일로 정할 수 있습니다.

 

홀가분하게 떠나자! 연차 사용 팁

이처럼 직장인들에게는 매년 15개의 연차가 주어지지만, 막상 연차를 사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연차 사용 전, 홀가분한 마음으로 휴가를 떠나기 위한 센스 있는 밑밥 깔기 TIP 함께 알아볼까요?

1) 가장 힘들 때 휴가 찬스
회사 일을 하다 보면 유독 일이 많이 쏟아지는 기간이 있습니다. 이때, 상사에게 자신이 며칠간 많은 업무량을 처리해 왔음을 어필하고, 리프레시를 위한 휴가를 요청해보세요. 특히 상사의 기분이 좋을 때, 사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를 노리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미리미리 휴가 예고하기
영화에도 티저 예고가 있듯이 연차 휴가에도 예고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연차계를 내고, 결재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상사들은 나의 휴가 일자를 잊어버릴 수 있는데요. 따라서 휴가가 코앞에 닥쳤을 때 뜬금없는 일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식사 시간이나 쉬는 시간 등에 자연스럽게 휴가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거나 메신저 프로필과 상태 메시지를 통해 휴가를 예고하는 것도 좋겠죠?

<연차활용유형, 당신은?>

1) 몰빵휴가형
차곡차곡 연차를 쌓아두었다가 한 번에 사용하는 유형. 몰빵휴가형 직장인의 경우 긴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만큼 해외 여행을 가거나 업무로 인해 미뤄두었던 일을 하곤 하는데요. 자리를 오래 비워야 하는 만큼 연차 사용 전 휴가를 다녀와도 뒤탈이 없을 만큼 깔끔하게 일처리를 해 놓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분산투자형
연차를 조각조각 나누어 짧게 끊어 사용하는 유형. 상사의 눈치가 보이거나 많은 업무량으로 인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직장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연차 활용 방법입니다. 스포츠 경기, 전시회 등 여가생활을 즐기거나 주말에는 사람들에 치여 하지 못했던 느긋한 쇼핑을 즐기기도 합니다. 혹은 그동안 쌓였던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풀기 위해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답니다.

출처 : 삼성이야기

업무에 시달리다가 연차 휴가를 사용하면 정말 꿀같은 휴식을 보낼 수 있죠. 하지만 업무로 인해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잘 계획해서 사용하면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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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연차,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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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리맘♥ 2016.01.07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면초가

Life | 2015. 12. 26. 16:29
Posted by 온시디움

사(넉 四) 면(방 面) 초(초나라 楚) 가(노래 歌)

한자글대로 풀이하면 '사방에서 들려오는 초나라의 노래'

적에게 포위되거나 몹시 어려운 일을 당해, 극복할 방법이 전혀 없는 곤경한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사면초가는 사기(史記)의 항우본기(項羽本紀)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민심이 흉흉하던 진나라 말에 전국 각지에서 들고 일어난 영웅들이

서로 싸우며 패권을 다툰 끝에 항우와 유방이 양대 세력을 형성하게 됩니다.

 

초나라의 항우는 한나라의 유방과 싸움에서 점점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총애하던 장수마저 항우를 떠나자

결국 한나라와 강화를 맺고 동쪽으로 돌아가던 중,

해하에서 한나라의 명장인 한신에게 포위를 당하게 됩니다.

 

포위를 빠져나갈 길은 없고 군사는 줄고 식량은 바닥을 보이는

상황에서 한나라의 군대는 점점 포위망을 좁혀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고향을 그리는 구슬픈 초나라의

노래가 사방에서 들여오게 되는데요.

 

한나라가 항복한 초나라 병사들에게 노래를 부르게 한 것이었습니다.

항우는 그 노래를 듣고

'초는 이미 유방에게 넘어간 것인라? 어떻게 포로의 수가 저렇게 많은가!'하고

탄식을 하였다고 합니다.

 

항우만이 아닌 초나라군 병사들도 사방에서 초나라의 노래를 듣자

향수에 젖어 눈물을 흘리며 도망자가 속출했습니다.

군대가 뿔뿔히 흩어지고 항우 또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이러한 사면초가에 빠지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죠..

혹시 상황이 어렵다 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신 적은 없었나요?

사방이 꼭 막혀 있어 물러설 곳이 없어 보이는 상황일지라도 반드시 출구는 있게 마련입니다.

다만 포기하는 이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문이죠.

그렇기에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 희망이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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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2.30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아요^^

  2. happy full 2016.12.11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기하지 않으면 길은 있습니다.
    우리들도 어려운 상황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아야겠습니다.

  3. 킹스베리 2017.10.29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사면초가인데.... 포기하지 않으면 길이 열리겠죠....
    포기하지 않을래요. 하늘을 올려다 보며...힘내야죠~

진실한 마음

Life | 2015. 12. 1. 00:57
Posted by 온시디움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과 남편 앨버트 공이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화가 난 앨버트 공은 급기야 문을 잠그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버리게 됩니다.

미안한 마음이 든 빅토리아 여왕은

남편에게 사과하기로 하고 남편의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누구요?"

"영국의 여왕입니다."

"..."

 

또 다시 문을 두드리는 빅토리아 여왕

"누구요?"

"영국의 여왕입니다."

"..."

 

대답조차 하지 않는 남편의 태도에

화가 난 빅토리아 여왕은 집무실로 돌아갔습니다.

집무실에서 한참을 고민한 빅토리아 여왕

무엇인가 결심한 듯 다시 남편의 방 앞으로 돌아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누구요?"

"당신의 아내입니다."

그러자 방문이 열렸습니다.

 

앨버트 공은 빅토리아 여왕이

'한 나라의 여왕'에서 '한 남자의 아내'로 돌아간

자신을 대할 때 비로소 존중한다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상대방을 대하는 데 있어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는 것에

과연 차이가 있을까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면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말을 한다 해도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는 것에 큰 차이가 납니다.

 

말, 진심을 담아야만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출처: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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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존중,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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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2.06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을 담은 말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서 좋은 길로 인도해야겠네요

  2. ♥동그리맘♥ 2015.12.10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은 통하게 되있지요~~^^ㅎㅎ

결혼기념.. 케익..

Life | 2015. 11. 22. 22:56
Posted by 온시디움

이렇게 올리면 광고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ㅋ

결혼 15주년이라 조촐하게 집에서 케익으로 축하를 했어요..

어느덧 15년... 참 시간이 빨리 가네요..

지금까지도 잘 살아 왔으니 앞으로도 더 잘 살아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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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야 2015.11.25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ㅠㅠ 뚜레주르 케익 진짜 맛있는데, 정말 맛있게 드셨겠져??
    축하합니닷~ㅎㅎ

  2. luree 2015.12.0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년 차암 좋을 때네요
    저 20년차 선배임ㅋㅋㅋㅋㅋ

  3. ♥동그리맘♥ 2015.12.10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당~~~~^^

효과적인 독서방법

Life | 2015. 11. 12. 18:52
Posted by 온시디움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책을 전략적으로 읽고 싶다면 우선 읽고 싶은 책의 목록, 즉 버킷 도서 리스트를 작성한다. 버킷 도서 리스트에는 책 제목과 지은이, 출판사를 적는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읽은 책에 동그라미 표시를 하고, 읽고 싶은 책을 계속 추가하는 식이다. 굳이 베스트셀러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읽고 싶은 책부터 시작해보자. 온라인 서점 홈페이지가 제시하는 목차, 출판사 서평 등을 통해 책에 관한 대략적인 정보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어야 한다. 독서를 통해 인생의 풍부한 자양분을 얻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주제와 분야를 편독하면 생각하는 폭이 좁아지거나 독서하는 과정이 지루해질 우려가 있다. 자기 계발서, 위인전, 건강, 상식, 여행, 인문학, 인간관계, 소통,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 예술, 건강 등 우리 주변에 있는 책의 주제는 매우 다양하다.

책을 읽을 때에는 많은 양을 읽는 것보다는 정독을 해야한다. 독서는 단순히 글자를 해독하는 능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글자가 담고 있는 뜻과 그 글자가 속한 문장 전체의 의미를 이해하고 한발 더 나아가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내용들을 생각해내는 흔히 말하는 행간을 읽는 능력까지도 포함하는 종합적인 것이다.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좋은 책 한 권을 천천히 생각해가며 읽어라"고 일침을 가했다. 프랑스의 소설가인 앙드레 지드는 "그 책 속에 담긴 삶과 사상 그리고 인격을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다. 책 속에 담긴 중심 생각에 천천히 몰입하는 독서를 강조하는 말이다.

책을 읽을 때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나 감명 깊은 구절에 밑줄을 긋거나 형광펜으로 칠하는 방법 역시 효과적인 독서 방법 중 하나다. 좋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일일이 적는 것은 읽는 맥락을 끊기 때문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페이지에 포스트잇을 붙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책 제목, 감동적인 구절, 나의 느낀 점 등을 간단한 기록으로 남기면 오랫동안 책의 내용을 기억할 수 있다.

출처 : KDB대우증권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가을의 정취가 가득합니다. 이럴 때 책 한권 정말 좋죠.. 바쁜 일상이지만 좋은 책 한권 꼭 읽으시는 여유로운 생활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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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1.16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서도 효과적으로 해야하는군요^^

  2. ♥동그리맘♥ 2015.12.10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그렇군요^^
    활용할께용~~

양말 인형 만들기

Life | 2015. 9. 6. 22:39
Posted by 온시디움

양말로 인형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찾아봤어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아서 한 번 시도해 봤어요..

바느질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괜찮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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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09.0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정도가 아닌데요 정말 귀여워요^^

  2. happy full 2015.09.2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데요.
    잘 만드셨어요!

  3. ♥동그리맘♥ 2015.12.10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넘넘 귀여워용^^

톡 쏘는 팔방미인! 탄산수 활용법

Life | 2015. 8. 29. 22:48
Posted by 온시디움

1. ‘탄산수 세안’하기

최근 들어 ‘탄산수’를 활용한 화장품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탄산수’는 유∙수분 밸런스 유지와 붓기 완화, 모공 속 노폐물 배출, 탄력 개선 등 피부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데요. ‘탄산수’와 물을 1:1 비율로 섞어 세안하거나 약 10초씩 2~3회 정도 얼굴을 담가 피부 마사지를 하면 ‘탄산수’ 안에 들어있는 기포가 피부에 있는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의 탄력을 높여줍니다. 만약 민감성 피부라면 ‘탄산수’에서 발생하는 기포마저도 자극적일 수 있으므로 ‘탄산수’와 물의 비율을 4:6, 3:7 등으로 조절해 사용하세요.

 

2. ‘스파클링 주스’ 만들기

여름이 오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스파클링 주스’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요. ‘탄산수’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스파클링 주스’를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자몽, 레몬, 오렌지, 라임 등 자신이 원하는 상큼한 과일의 즙과 ‘탄산수’를 섞어주면 되는데요. 잔에 얼음을 가득 넣은 뒤 과일즙, ‘탄산수’ 순으로 채워 섞어주면 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스파클링 주스’가 완성된답니다. 기호에 따라 올리고당, 설탕과 같은 것을 추가해도 좋으며 생과일이 없다면 과일청이나, 과일 효소 등에 ‘탄산수’를 섞어 마셔도 좋습니다!

 

3. ‘요리’에 활용하기

‘탄산수’는 고기의 핏물이나 고기와 생선의 잡내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리하기 전, 재료를 ‘탄산수’에 약 15분 정도 담가두게 되면 비린내와 누린내를 말끔하게 없앨 수 있죠.
‘탄산수’는 이처럼 잡내를 잡아주는 것 외에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데요. 고기를 삶을 때 ‘탄산수’를 넣고 삶게 되면 육질이 부드러워져 식감을 높일 수 있으며 튀김이나 부침개 반죽을 만들 때 차가운 ‘탄산수’를 첨가하면 튀김이 더욱 바삭하고 쫄깃해진답니다!

 

4. ‘커피 얼룩 제거’하기

직장인들의 대세 음료인 ‘커피’! 하지만 옷에 커피 얼룩이 묻으면 쉽게 지워지지 않아 마실 때마다 조심하게 되는데요. ‘탄산수’만 있다면 하얀 셔츠에 커피가 묻더라도 얼룩이 남지 않도록 응급처기가 가능하답니다.
커피가 묻은 자리에 ‘탄산수’를 묻힌 뒤 마른 수건을 이용해 살살 문질러 닦아주거나, 세면대에 ‘탄산수’를 붓고 애벌빨래를 한 뒤 깨끗한 물에 한 번 더 헹궈주면 깨끗해집니다. 혹시, 회사에서 묻은 커피 얼룩으로 하루 종일 신경 쓰신 경험이 있다면 ‘탄산수’를 활용해 말끔하게 지워 보세요.

출처 : 삼성생명 블로그

탄산수.. 그냥 마셔도 좋은데..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도 있으니 더 좋은 거 같아요. 꼭 한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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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08.30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산수가 이렇게나 용도가 많았군요 저는 그냥 홍초에 타서 먹으면 맛나던데ㅎㅎ

  2. 뚱별 2015.09.01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산수가 정말 착한 아이네요! 기억해두었다가 잘 애용해야겠어요ㅎㅎ

  3. happy full 2015.09.01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산수 몸에도 좋고, 생활에도 좋고, 너무 너무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동그리맘♥ 2015.12.10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세상의 모든 남편과 아내에게

Life | 2015. 5. 4. 22:08
Posted by 온시디움

부부는 평생을 함께 하는 인생의 동반자라고 하죠.
하지만 오랜 세월 함께 지내다 보면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고, 때론 다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부부 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어려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생기고, 서로 직장에 다니다 보니, 남편과 눈 마주치고 대화하는 날이 적어졌어요.  늘 아이를 챙기느라 바쁘고, 명절에는 본가와 처가에 대하는 태도로 서로 얼굴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전과 달리 '남의 편'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경제, 육아, 가사에 때로는 친인척 관계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사소한 일에서까지 서로 의견 충돌이 일어나다 보면, 어느 순간 상대방이 더 이상 좋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 상대를 위해 늘 노력한다 생각했는데, 항상 힘들고 지쳐 있는 자신의 모습에 화가 나고, 이런 것이 또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열 달 동안 뱃속에서 엄마의 감정을 함께 공유했던 아기도, 세상 밖으로 나오면, 엄마 마음대로만 행동하지 않는 독립적인 존재가 됩니다. 그런데 아무런 유전적인 연결고리가 없는 남녀가 감정을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결국 부부간의 갈등은 부부가 서로 익숙해지면서 발생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집은 휴식처여야 합니다.

밖에서 있었던 골치 아픈 일로 생긴 본인의 나쁜 감정을 집에까지 끌고 와 배우자에게 표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집은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공간인 것을 잊지 마세요. 부부가 함께 모이는 시간은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기분 나쁘고, 속상했던 일들은 내려놓고, 서로에게 '약한 현자'가 되어야 한답니다. 서로를 고맙고 소중한 존재로 여겨준다면, 부부 사이에 설령 갈등의 골이 생겼다고 하더라도 점점 얕아지겠지요.

부부는 긴 여행을 함께 하는 동반자입니다.

명절 이후 고부간 갈등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부부 사이도 껄끄러워질 수 있는데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대변하고 보호해줘야 합니다. 나의 가족들이 하는 말이 배우자에게 아픔이 될 수 있다면, 대화의 화제를 자연스럽게 바꿔주세요.

자녀 앞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부부가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면, 아이들도 배우자를 대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평생을 함께 살아갈 반려자인 배우자를 배려해주세요. 배우자가 힘들 땐 쉬게 해주고, 따뜻하게 위로해주세요.

출처 : 삼성디스플레이 블로그

부부가 살다보면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많죠.. 그렇지만 사랑으로 감싸며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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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삶! 돌아가는 이야기 2015.05.09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이 행복해야 세상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거 같아요...저도 많은걸 생각하게 되네요^^

    • 온시디움 2015.05.13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그런거 같아요.. 가정에 좋지 않은 일이 있으면 모든 일들이 다 잘 안되죠.. 가족 모두가 서로 배려하면 더 행복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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