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작은 공원이 있는데요..

노란 죽단화가 활짝 폈더라구요~~

겹황매화라고도 한다고 하던데요..

활짝 핀 꽃이 참 예쁘더라구요^^

꽃말을 찾아 봤는데 "숭고, 기다림" 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1. ✅ 가지런히 2022.05.17 08:58 신고

    계절의 여왕은 봄이 틀림없네요. 여기 저기 🌸 들의 향연에 눈도 마음도 즐겁습니다.

    • 온시디움 2022.05.19 21:58 신고

      정말 예쁜 꽃들이 활짝핀 모습을 보니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2. 몽실이동생 2022.05.17 15:52 신고

    겹황매화. 첨 들어봐요~
    노란색 제가 좋아하는 색깔이에요^^

    • 온시디움 2022.05.19 22:00 신고

      저두 몰랐는데 지나가다가 꽃이 예뻐서 검색해보니 겹황매화라고 나오더라구요~~

  3. luree 2022.05.17 17:11 신고

    아주 어릴 때 집 마당에 있던 꽃이 요즘도 보여서 왠지 신기하더라구요^^

  4. 초록물결 2022.05.17 19:50 신고

    죽단화 노란게 참예쁘네요~

  5. 풍금소리' 2022.05.18 21:28 신고

    저도 첨 보는듯한 죽만화입니다~ 노란 꽃무리가 예쁘네요^^

  6. 행복감사가득 2022.05.20 21:10 신고

    노란색이 넘 예뻐요^^

며칠 전 날씨 좋은 오후에 집 주변을 산책하다가 놀이터에 들렸는데요..

하얀 꽃이 활짝 핀 나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나무는 무엇인가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이팝나무라고 하더라구요.

 

 

이팝나무

우리나라의 남부 지방을 비롯해 일본,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성 교목으로, 물푸레나무과에 속한다. 이팝나무의 학명은 치오난투스 레투사(Chionanthus retusa)인데, 이는 하얀 눈꽃이라

terms.naver.com

 

물푸레나무과에 속한다고 하는데.. 정말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얀 꽃이 피었더라구요..

 

화창한 봄 날씨에 예쁜 꽃을 보니 기분이 좋았어요~~

  1. 초록물결 2022.05.10 08:41 신고

    이게 이팝 나무 이구나~~
    가끔 보면 이름이 궁금했어요

  2. luree 2022.05.10 17:56 신고

    이팝나무도 조팝나무도 '팝' 자가 들어가는 나무는 꽃이 참 예쁘더라구요ㅎㅎ

  3. 별오르미 2022.05.10 18:19 신고

    언제부턴가 가로수로 많이 심어져서 거리가 하얗더라구요~~

    • 온시디움 2022.05.10 22:17 신고

      저는 공원에서 처음 본 것 같았는데 길거리에도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4. 초롱초롱 2022.05.11 22:18 신고

    요즘 많이 보여요~ 하얀 꽃들이 예뻐요

  5. 하늘나는굿맨 2022.05.11 22:19 신고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은 마치 눈이 오는 듯한 착각...^^

  6. 하늘을보라 2022.05.11 22:20 신고

    어!! 저도 얼마 전에 본 나무네요...이름을 몰랐는데 이제 알게 되었네요. ㅎㅎ 이팝나무!!

    • 온시디움 2022.05.19 22:08 신고

      저도 이번에 알게되었죠^^ 이름 모르는 나무나 꽃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7. 행복감사가득 2022.05.20 21:07 신고

    이팝나무 멀리서 운전하면서 가면서 보면 정말 멋있더라고요~ 이렇게 보아도 너무 멋있는거 같아요

  8. 풍금소리' 2022.05.22 20:41 신고

    저희 동네에서도 많이 보이는 이팝나무이네요~ 하얀 솜사탕이 올려진듯 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개나리와 벚꽃이 활짝 펴서 봄기운이 물씬 났었는데..

이제는 모두 지고 철쭉꽃이 활짝 폈네요.

전에는 잘 몰랐었는데 집 근처에도 회사 주변에도 철쭉꽃이 정말 많더라구요..

회사 근처 공원에 활짝 핀 철쭉꽃이 예뻐서 사진 한 컷 찍어봤어요^^

색깔도 다양하고 활짝 펴서 그런가 더 예뻐보이네요~~

  1. 하늘나는굿맨 2022.04.29 23:39 신고

    대개 한 색깔로 많이 보이는데....이 사진은 형형색색이네요.. 조화롭게 피어서 그런지 더 예뻐 보입니다.

  2. ✅ 가지런히 2022.04.29 23:50 신고

    요즘 꽃들은 너무 눈부시게 아름다워요.

  3. 몽실이동생 2022.04.30 13:03 신고

    철쭉이 봄꽃인가 봐요. 정말 화사하네요.
    봄 꽃 금방 져버리니까 저도 여기저기 둘러봐야겠어요 ㅎㅎ

  4. luree 2022.04.30 16:51 신고

    요즘 정말 철쭉 천지더라구요^^
    연상홍인지 철쭉인지 잘 모르겠지만요;;

  5. 풍금소리' 2022.04.30 19:24 신고

    요즘은 철쭉꽃이 한창인가 봅니다~ 조금뒤엔 만개한 장미꽃을 많이 볼듯 하네요^^

  6. 별오르미 2022.04.30 22:12 신고

    지금은 철쭉이 거리마다 한창이네요~~울긋불긋 아름답습니다 ~~

  7. 힘내새우~~♡ 2022.04.30 23:34 신고

    정말 너무 예쁘게 핀 철쭉이네요. 보기만해도 마음이 홀릭!!!

  8. 초롱초롱 2022.05.04 22:12 신고

    우와, 색깔별로 너무너무 화려하게 피었네요.

  9. 신나라요 2022.05.04 22:17 신고

    요즘 철쭉이 너무 예쁘게 만개했더라구요~^^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편이지만 이제는 완연한 봄인 것을 꽃이 피는 것을 보고 알 수 있는 것 같네요..

오늘 퇴근 길에 개나리가 활짝 폈길래 한 컷 찍어봤어요~~

예쁘게 찍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조금 있으면 개나리 외에도 더 많은 꽃들이 활짝 피겠죠~~

따사로운 봄기운을 뜸뿍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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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가지런히 2022.04.05 23:15 신고

    우리동네는 목련이 하얗게 폈더라구요. 봄이 오는 신호를 꽃들을 통해 알게되네요.

  2. 힘내새우~~♡ 2022.04.05 23:36 신고

    완전 만개네요. 어제 언니랑 형부랑 천변길 차타고 가는데 벚꽃이 만개했던데..개나리는 만개된걸 여기서 보게되네요ㅋㅋ~~넘 예뻐요!!

  3.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떼 종종종
    봄나들이 갑니다~~~

  4. 풍금소리' 2022.04.06 08:23 신고

    만개한 벚꽃도 예쁘지만 노란 개나리꽃도 예쁘네요~~ 예쁜 꽃들을 맘껏 볼 수 있는 고마운 계절입니다^^

  5. 초롱초롱 2022.04.06 22:09 신고

    우와~ 정말 노랗네요. 너무 예쁘네요.

  6. 하늘나는굿맨 2022.04.06 22:14 신고

    지금 날씨가 엄청 좋을 때죠. 내일 비소식이 있던데 꽃이 조금만 더 오래가면 좋으련만...

  7. 하늘을보라 2022.04.06 22:23 신고

    벚꽃하고 목련은 봤는데 벌써 개나리가 활짝 폈네요...ㅎㅎ 기분이 좋아집니다.

  8. 신나라요 2022.04.06 22:26 신고

    날씨가 포근해지고 봄 꽃들이 인사하더라구요~~^^

오늘만큼의 행복이 모여 행복한 인생을 만듭니다.
행복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사이사이에 있습니다.
행복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고 스스로 만들어서라도 맛보고 느낀다면
행복은 더 자주 찾아올 것입니다.

 

[이미지출처 : 따뜻한 하루]


짙푸른 가을 하늘, 핑크빛 새벽녘, 동이 트고 질 때의 검붉은 석양과 노을, 녹음으로 우거진 산과 들판,

그리고 따끈한 밥 한 끼와 정갈한 반찬이 모인 저녁 식탁,
사랑하는 가족 간의 소소한 대화들….

그렇게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들, 오늘만큼의 행복이 모이고 모여 행복한 인생을 만듭니다.
행복은 기나긴 기다림 끝에 성취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삶의 과정과 여정 속에서 얻는 달콤함과
즐거움에 있습니다.
그것을 아는 순간, 우리는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오늘만큼의 행복' 중에서

 

하루를 돌아보니 감사한 일이 너무나도 많았네요..

아침에 무사히 회사에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회사에서도 사고 없이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점심식사도 저녁식사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하고,

이렇게 하루를 돌아보며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매일 같은 일상이지만 모든 일에 감사할 수 있어서 행복한 것 같아요..

 

 

 

  1. ✅ 가지런히 2022.03.03 22:12 신고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일상에서 소소한 감사가 모여 이루어진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 온시디움 2022.03.04 00:14 신고

      작은 감사가 모여 더 큰 행복이 된다고 하니 작은 일에도 언제나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2. 풍금소리' 2022.03.04 23:25 신고

    작은 감사를 통해 큰 행복을 누리는 삶이네요~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3. 초롱초롱 2022.03.09 22:11 신고

    감사하는 것을 찾아보면 정말 감사가 넘치는 것 같아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야겠습니다.

    • 온시디움 2022.03.13 23:14 신고

      그렇죠^^ 언제나 감사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4. 행복감사가득 2022.03.16 19:31 신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하루의 일상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사한 일상입니다.

    • 온시디움 2022.03.20 23:24 신고

      우리 삶의 모든 일상이 너무나도 감사한 시간인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5. 하늘나는굿맨 2022.03.16 22:13 신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실천하고 계시네요..^^

다양한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는 회사, 그 안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즐겁고 기쁜 일부터 슬프고 짜증 나는 일까지..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양한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 때문이죠.. 직장에서 일어나는 호감 동료와 비호감 동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직장 내 호감 동료 스타일 1위는 바로 ‘매일 아침 밝게 웃으며 인사해주는 사람’이 차지했습니다. 모두가 힘든 회사생활, 밝은 얼굴로 미소 지으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인사 한 번이 사람들의 마음을 눈 녹듯 따듯하게 해줄 수 있답니다. 2위는 서툰 업무를 하나하나 알려주는 친절형 동료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나 신입이나 회사일에 서툰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직장동료에게 당연히 호감이 갈 수밖에 없겠죠?  3위는 조용하지만 가끔씩 간식을 챙겨주는 배려형 동료가 3위에 올랐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일하는 직장동료! 지치고 힘든 시간 달콤한 과자나 간식 등으로 기분을 좋게 해준다면 업무 능률은 물론 하루 기분까지 좋아질 겁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비호감으로 뽑힌 직장동료의 스타일은 1위는 바로 남이 다 해놓은 일을 가로채가는 얌체 스타일이 1위로 뽑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직급이 있는 회사다 보니 열심히 한 일을 자기가 한 일처럼 가로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동료는 물론, 상사 혹은 부사수로도 정말 같이 일하기 싫은 스타일이죠. 2위는 바로 요령을 피우고 일을 안 하는 동료가 비호감 직장동료 2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두가 같은 시간에 출근해 일을 하는데 혼자만 놀고 있다면 당연히 싫을 수밖에 없겠죠? 3위는 업무능력이 뒤떨어지는 동료입니다. 팀 단위로 이루어지는 일에서 동료 한 명의 실수가 모두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것만큼 힘든 것도 없지 않을까요?

위에서 알아본 호감형과 비호감형의 직장동료 스타일 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아주 작은 차이로 호감이 비호감으로, 비호감이 호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을 도와주어 호감으로 보였던 동료가 도와준 일에 대해 지나친 생색을 내면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전락해버립니다. 또는 좋은 향기를 내기 위해서 뿌린 향수가 너무 과한 향기라면 비호감으로 바뀔 수 있겠죠?

이처럼 아주 작은 행동과 습관 하나가 사람의 호감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오늘도 직장동료에게 호감형 동료로 남기 위한 작은 습관들을 생각해보며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출처 : 삼성이야기

하루 생활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회사죠.. 회사에서 직장동료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면 생활이 즐겁지가 않죠.. 그만큼 직장 동료들에게 호감형 동료가 된다면 직장생활이 즐거워 질 것 같아요.

  1. happy full 2016.09.26 20:41 신고

    누구나 호감형을 만나고 싶지요~~
    호감형 만나고 싶으면 먼저 호감형이 되어 보세요~~

  2. 달님이 2016.12.28 11:48 신고

    본인이 호감형인지 비호감형인진 진단해 봐야 할 듯 ㅋㅋ

  3. 블루루비 2017.10.20 19:47 신고

    저도 많이 노력해야겠네요^^

  4. 행복한 엘사 2017.10.23 22:38 신고

    호감 비호감 작은 생각과 실천의 차이네요~^^

  5. 킹스베리 2017.10.25 00:15 신고

    저두 호감형 동료가 되고 싶어요~ 잘 실천해 봐야겠어요~

  6. 보매 2017.10.25 00:24 신고

    호감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7. luree 2017.10.26 19:08 신고

    호감형 동료였나 되돌아보게 되네요^^;;

  8. 꿈꾸는 드리밍 2017.10.30 23:02 신고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배려있는 사람이 호감형이네요 ㅋㅋㅋ

  9. onthatday 2017.11.06 22:20 신고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는 방법 그리 어렵지 않네요~
    작은 실천이지만 배려와 친절이 행복한 하루가 되네요^^

  10. 맘둥이 2020.07.15 11:18

    호감형이 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조금만 마음 곱게 쓰고 열심히 해서 이왕이면 호감형이 되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해야겠어요~^^

  11. 혁~혁~ 2021.03.02 23:27 신고

    작은 행동 말 하나가 사람의 인상을 바꾸어 놓는거 보면 직장에서도 함부로 하면 안돌것 같아요

  12. ㄱ안녕하세요!!! 2021.03.10 22:58 신고

    오늘 부터는 인사부터 웃으며 해 봐야겠네요

  13. 초롱초롱 2022.01.15 23:03 신고

    호감형. 비호감형. 공감이 가네요 . ㅎㅎ^^

  14. 하늘을보라 2022.01.15 23:15 신고

    호감형~~ 바로 이해가 되는군요~
    항상 웃으며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호감형이 되어야겠습니다.

올해 바뀌어진 제도들.. 알면 누리고, 모르면 못 누리는 생활 밀착형 정책에 대해 잘 살펴보겠습니다.

01.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정부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문화 시설 입장료 할인과 함께 기획 공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대상은 전 국민이다. 영화관, 박물관, 미술관, 야구장 등 각종 문화 시설 입장료를 할인하고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을 개최해 국민의 문화 향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했다. 문화가 있는 날을 누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www.culture.go.kr/wday)를 통해 가까운 영화관,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 시설 할인 혜택 이용 및 기획 공연 프로그램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02-760-4790),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여가정책과(02-739-5243)
 

02. 신고 전화 통합

해양, 재난, 학교폭력, 사이버 테러, 수도, 전기, 환경오염, 미아 등 20여 개로 분산돼 있던 신고 전화번호를 단 3개로 통합하게 됐다. 재난은 119, 범죄는 112, 민원이나 상담 업무는 110으로 걸면 해결된다. 지난 세월호 침몰 사건 당시 해양사고 긴급 신고 전화 122를 몰라 119로 신고하면서 골든타임 2분을 허비한 것을 계기로 만든 정책이다. 긴급신고 시스템을 연계함으로써 국민의 편리성을 증진시킨 것이다.

문의) 국민안전처 긴급신고전화통합추진단(02-2100-5144)
 

03. 안전신문고 포털 및 앱 기능 고도화

이제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app)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안전신문고 코너를 개설해 각종 민원에 대한 신고 접수 창구를 늘린 것이다. 가령 도로나 맨홀, 안내 표지판이 파손됐거나 대중교통 및 공공시설 이용에 불편함을 느낀 사람은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 접수가 가능하다. 중·장년층 및 시각장애인도 어려움 없이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화면 확대와 음성 인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위험한 시설물 등을 본다면 현장에서 즉시 사진을 찍어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인터넷 포털에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문의) 국민안전처 안전개선과(02-2100-5063)

 

04. 궁궐 관람 야간 개장 및 달빛기행 확대

작년 한 해 동안 내·외국인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고궁 야간 특별관람 및 달빛기행이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연 48일 동안 이루어졌던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1년에 72일로 늘어났고, 음력 보름을 전후해 4월부터 9월까지 창덕궁에서 이루어졌던 달빛기행 역시 연간 45일 운영할 계획으로 전년보다 15일가량 확대됐다. 고궁 야간 특별관람 및 창덕궁 달빛기행을 원하는 일반인은 인터넷을 통해 예매 후 관람이 가능하다. 단, 어르신과 외국인의 경우 전화 및 현장 구매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이용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현장에서 관람권 수령 및 입장을 위해 예매자 또는 구매자의 신분 확인이 필요하다.

문의) 문화재청 활용정책과, 궁능문화재과(042-481-4746·4707)
 

05. 보복 피해 우려자에 대한 CCTV 설치 서비스

한층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도 시행된다. 보복 우려 피해자의 주거지에 영상보안시스템을 도입해 그들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가정 폭력 피해자들이 재발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상시에는 주거지 내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피해자가 직접 CCTV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위급 상황 시에는 112 신고 및 비상벨 작동을 통해 경찰서 상황실에 경보음과 함께 바로 해당 CCTV 화면이 뜨게 된다. 이를 토대로 경찰에선 출동 지령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대상자들은 전국 각 경찰서 청문감사관실로 요청해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문의) 경찰청 피해자보호담당관(02-3150-0218)
 

06. 양육비 이행 원스톱 종합서비스 지원

정부가 자녀를 홀로 키우는 ‘한부모’를 위해 상대 배우자에게 양육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 대상은 이혼했거나 미혼인 상태로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 자녀를 키우는 한부모다. 정부는 부모 간 협의가 가능하도록 법률적인 지원을 하는가 하면 소송이나 채권 추심 등의 어려운 법적 지원까지 도와주기로 했다. 그뿐만 아니라 양육비 긴급지원 제도를 실시해 자녀의 건강한 성장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양육비를 지급하는 정책도 시행할 예정이다. 지원액은 자녀 1인당 월 20만원. 필요에 따라서는 3개월 범위 내에서 지원을 연장할 수도 있다. 이 제도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양육비이해관리원 홈페이지(www.childsupport.or.kr)에 들어가 신청하거나 사전 예약(02-3479-5529)을 통한 방문상담 및 접수가 가능하다.

문의) 양육비이행관리원 상담콜센터(1644-6621)
 

07. 시간제 어린이집 확대

저출산 및 육아맘에 대한 지원책으로 나온 시간제 어린이집이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시간제 어린이집은 종일제가 아니라 시간 단위로 보육료를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다. 2014년 7월부터 시범 사업으로 시행됐는데 이에 대한 양육 가정의 반응이 뜨거운 것을 반영해 이번에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종전에 전국 2백30개소에서 시행하던 이 제도는 전국 3백80곳으로 범위를 넓혔다. 6개월에서 36개월 미만의 영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아이사랑 보육포털(www.childcare.go.kr)’에서 등록한 후 PC나 모바일, 전화 등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이용일 하루 전까지, 전화 신청은 이용 당일에도 예약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문의) 시간제보육 콜센터(1661-9361)
 

08. 아빠의 달 지원 기간 확대

올해부터 ‘아빠의 달’ 지원 기간이 종전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되고 상한선도 올라간다. ‘아빠의 달’은 남성 육아 휴직을 촉진하기 위해 시도된 것으로, 같은 자녀에 대해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 육아휴직 급여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단, 부모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없고, 순차적으로 사용할 경우에만 적용된다. 종전에는 육아휴직 급여로 통상임금의 40%(상한 월 1백만원)를 한 달간 지급했지만, 이제는 두 번째 육아휴직을 사용한 사람은 통상임금의 100%(상한 1백50만원)를 3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고용센터를 이용하거나 고용노동부 사이트(moel.go.kr) ‘민원마당-고용센터 찾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고용노동부 여성고용정책과(044-202-7472)
 

09. 어린이집 보조교사 대체교사 지원

2015년 엄마들을 가슴 졸이게 했던 어린이집 교사 폭행 사건.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정부가 어린이집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어린이집 교사의 업무 환경을 개선해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다. 방식은 여러 조건을 충족하는 어린이집에 한해 인건비 및 인력을 지원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영아반 3개 이상을 운영하는 민간, 가정 어린이집 중 우수 평가인증을 받은 어린이집에서 0~2세 반 담임교사들의 보육, 놀이 및 급식 등을 보조하는 보조교사를 채용하면 월 78만원씩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에서 보육통합정보시스템(또는 육아종합지원센터)을 통해 신청하면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대체교사를 지원하는 정책도 시행될 예정이다.

문의) (보조교사)어린이집 관할 시·군·구청, (대체교사) 보육통합정보시스템 및 관할 육아종합지원센터
 

10. 중증 여성 장애인의 고용장려금 지급단가 인상

중증 여성 장애인들에게는 숨통이 트일 만한 정책도 시행될 예정이다. 정부가 의무고용률(2.7%,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3%)을 초과해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중증 여성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고용장려금 지급단가를 10만원씩 인상해 지급하기로 했다. 종전에도 중증 여성에 대한 지급단가는 경증 남성이나 중증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다. 이로써 장애인을 초과로 고용하는 사업주는 장애 정도, 성별, 근속년수에 따라 월 15만~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 혜택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지사에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홈페이지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문의)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044-202-7483),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콜센터(1588-1519)
 

11. 중학생 대상 중소기업 현장 체험 프로그램

정부가 일자리 창출과 청소년 진로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겠다고 나섰다. 중학생에게 중소기업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해 중소기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고취하고, 학생들 입장에서도 다양한 적성 탐색과 진로지도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6주에 걸쳐 매주 1회씩 패키지 교육과 함께 선택적으로 현장 탐방 및 문화 콘텐츠 특강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중학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인력개발처나 중소기업청 인력개발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인력개발처(055-751-9811), 중소기업청 인력개발과(042-481-4467)
 

12. 공공 임대주택 공급

주택 임대차 시장 안정을 위해 공공 임대주택 11만5천 호를 준공해 제공할 계획이다. 대상은 무주택 세대주로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른 입주 자격 요건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제공될 예정인 공공 임대주택과 신혼부부나 대학생, 사회 초년생, 주거 취약계층,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한 ‘행복주택’ 사업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공 임대주택 물량이 나올 때쯤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전세난이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입주자 모집 공고가 떴을 때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사업 시행자 또는 관할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총괄과(044-201-4506)
 

13. 자궁경부암 국가 예방접종 신규 실시

어린이 무료 예방접종에 자궁경부암 백신이 추가됐다. 종전에 만 12세 이하 어린이가 보건소 또는 민간 의료기관에서 받은 무료 예방접종 대상 백신은 B형간염, 디프테리아, 일본뇌염, 파상풍, 홍역, 폐렴구균, A형간염 등 총 14종. 여기에 여성 어린이에 한해 자궁경부암 백신이 추가되면서 여성 어린이의 경우 총 15종의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이용하면 된다. 예방 접종 도우미 사이트(nip.cdc.go.kr)의 ‘의료기관 찾기’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 보건복지콜센터(129)
 

14. 주택 구입 및 전세 자금 지원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부의 기조가 2016년에도 지속될 방침이다. 작년 부동산 거래 시장이 활황을 띠었던 데에는 정부의 공격적인 대출 권장이 한몫했다는 시각도 있었다. 올해 역시 일정 소득 이하의 무주택 서민이 주택을 구입하거나 전세를 얻을 수 있도록 저리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종전보다 혜택은 더 커졌다. 주택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디딤돌대출의 경우 종전에 2.6~3.4%의 금리였다면 2016년에는 2.3~3.1% 수준으로 0.3%p가량 금리를 낮췄다. 주택 전세자금을 지원하는 버팀목인 전세대출의 경우에도 전년보다 0.2%p가량 낮은 수준의 금리를 책정할 방침이다. 이 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주택기금 수탁은행인 우리·국민·신한·기업·하나·농협 은행 등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각 은행 콜센터

출처 : 우먼센스  http://www.smlounge.co.kr/woman/article/24865

많은 정책들이 바뀌었는데 참고하셔서 필요한 정책들은 꼭 활용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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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 full 2016.01.15 00:16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6년에는 많은 것이 바뀌니 많ㅇ이 공부해야겠습니다~~~~

    • 온시디움 2016.01.21 00:35 신고

      바뀐 정보 잘 확인하셔서 잘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 ♥동그리맘♥ 2016.01.20 20:51 신고

    참고 할께요
    감사~~^^

  3. 행복한 엘사 2017.10.23 22:41 신고

    해양, 재난, 학교폭력, 사이버 테러, 수도, 전기, 환경오염, 미아
    상담 업무는 110 많이 홍보가 안되었지만 알고있으면 도움이 될 정보네요~~

야속한 주말은 눈 깜박할 사이에 사라져 버리고 쌓여가는 업무와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야근까지! 매일매일을 버텨내고 있는 우리 직장인들에게 설현보다 사랑스럽고 소지섭보다 멋진 것이 있으니, 그 이름 바로 ‘연차’! 오늘은 연차 활용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나오는 연차 휴가 제도

연차 휴가 제도란 1년 중 80% 이상을 근무한 직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연차는 근속 연수에 따라 하루씩 증가하며, 최대 25일의 연차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사 1년 미만 직원의 경우에는 매월 만근 시 1일의 연차가 선부여됩니다.

연차휴가는 법적으로 보장하는 유급휴가 제도로 부여된 연차를 모두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연차휴가 미사용 근로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데요. 연차휴가 근로 수당은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또한, 연차휴가를 모두 사용하지 않고 퇴직하거나 해고된 경우에도 연차휴가 근로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차 수당 계산 방법>

예를 들어 월급이 200만원이고, 1일 8시간씩 1주일에 40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의 경우
1주일 근로시간 = 40시간 + 주휴시간 8시간 = 48시간,
1개월 근로시간 = 4.35주 X 48시간 = 약 209시간이 됩니다.

이때 통상임금을 계산하게 되면
시간당 급여 = 월급 200만원 / 209시간 = 약 9,569원
일 급여 = 시간당 급여 X 1일 근무시간 = 9,569원 X 8 = 약 76,555원이 된답니다.
따라서 연차 1일당 연차 수당은 76,555원이 되는 것이죠.

회사에서는 연차 사용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 직원에게 잔여 연차 일수를 알려주면서 남은 연차를 언제 사용할 것인지 서면으로 촉구해야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로자가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않으면 만료되기 2개월 전까지 아예 휴가 시기를 지정하여 서면으로 통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회사가 이처럼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조치를 취했음에도 근로자가 스스로 휴가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연차휴가 근로 수당을 지급받을 수 없으니, 이 점 유의하세요!

<연차휴가, 그것이 궁금하다! Yes or No>

1) 연차휴가는 근로자가 원하는 일자에 사용 가능하다? Yes!
연차휴가는 직종이나 근무형태에 상관없이 일정한 사업장에서 계속 근로하였다면 당연히 부여 받을 수 있는 권리로 쓰는 시점이나 조건에는 제약이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에서 이를 유예시킬 수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막대한 지장’이란 이 날 업무 운영이 불가능하고 대체할 사람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2) 달력 속 빨간 날은 모두 유급 휴일이다? No!
근로기준법이 지정한 유급 휴일은 주휴일과 근로자의 날뿐입니다. 달력의 ‘빨간 날’은 관공서에만 적용되는 휴일로 관공서가 아닌 일반 회사의 경우 회사 내규에 따라 ‘빨간 날’을 근무일 혹은 유·무급 휴일로 정할 수 있습니다.

 

홀가분하게 떠나자! 연차 사용 팁

이처럼 직장인들에게는 매년 15개의 연차가 주어지지만, 막상 연차를 사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연차 사용 전, 홀가분한 마음으로 휴가를 떠나기 위한 센스 있는 밑밥 깔기 TIP 함께 알아볼까요?

1) 가장 힘들 때 휴가 찬스
회사 일을 하다 보면 유독 일이 많이 쏟아지는 기간이 있습니다. 이때, 상사에게 자신이 며칠간 많은 업무량을 처리해 왔음을 어필하고, 리프레시를 위한 휴가를 요청해보세요. 특히 상사의 기분이 좋을 때, 사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를 노리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미리미리 휴가 예고하기
영화에도 티저 예고가 있듯이 연차 휴가에도 예고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연차계를 내고, 결재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상사들은 나의 휴가 일자를 잊어버릴 수 있는데요. 따라서 휴가가 코앞에 닥쳤을 때 뜬금없는 일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식사 시간이나 쉬는 시간 등에 자연스럽게 휴가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거나 메신저 프로필과 상태 메시지를 통해 휴가를 예고하는 것도 좋겠죠?

<연차활용유형, 당신은?>

1) 몰빵휴가형
차곡차곡 연차를 쌓아두었다가 한 번에 사용하는 유형. 몰빵휴가형 직장인의 경우 긴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만큼 해외 여행을 가거나 업무로 인해 미뤄두었던 일을 하곤 하는데요. 자리를 오래 비워야 하는 만큼 연차 사용 전 휴가를 다녀와도 뒤탈이 없을 만큼 깔끔하게 일처리를 해 놓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분산투자형
연차를 조각조각 나누어 짧게 끊어 사용하는 유형. 상사의 눈치가 보이거나 많은 업무량으로 인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직장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연차 활용 방법입니다. 스포츠 경기, 전시회 등 여가생활을 즐기거나 주말에는 사람들에 치여 하지 못했던 느긋한 쇼핑을 즐기기도 합니다. 혹은 그동안 쌓였던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풀기 위해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답니다.

출처 : 삼성이야기

업무에 시달리다가 연차 휴가를 사용하면 정말 꿀같은 휴식을 보낼 수 있죠. 하지만 업무로 인해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잘 계획해서 사용하면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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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리맘♥ 2016.01.07 14:2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넉 四) 면(방 面) 초(초나라 楚) 가(노래 歌)

한자글대로 풀이하면 '사방에서 들려오는 초나라의 노래'

적에게 포위되거나 몹시 어려운 일을 당해, 극복할 방법이 전혀 없는 곤경한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사면초가는 사기(史記)의 항우본기(項羽本紀)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민심이 흉흉하던 진나라 말에 전국 각지에서 들고 일어난 영웅들이

서로 싸우며 패권을 다툰 끝에 항우와 유방이 양대 세력을 형성하게 됩니다.

 

초나라의 항우는 한나라의 유방과 싸움에서 점점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총애하던 장수마저 항우를 떠나자

결국 한나라와 강화를 맺고 동쪽으로 돌아가던 중,

해하에서 한나라의 명장인 한신에게 포위를 당하게 됩니다.

 

포위를 빠져나갈 길은 없고 군사는 줄고 식량은 바닥을 보이는

상황에서 한나라의 군대는 점점 포위망을 좁혀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고향을 그리는 구슬픈 초나라의

노래가 사방에서 들여오게 되는데요.

 

한나라가 항복한 초나라 병사들에게 노래를 부르게 한 것이었습니다.

항우는 그 노래를 듣고

'초는 이미 유방에게 넘어간 것인라? 어떻게 포로의 수가 저렇게 많은가!'하고

탄식을 하였다고 합니다.

 

항우만이 아닌 초나라군 병사들도 사방에서 초나라의 노래를 듣자

향수에 젖어 눈물을 흘리며 도망자가 속출했습니다.

군대가 뿔뿔히 흩어지고 항우 또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이러한 사면초가에 빠지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죠..

혹시 상황이 어렵다 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신 적은 없었나요?

사방이 꼭 막혀 있어 물러설 곳이 없어 보이는 상황일지라도 반드시 출구는 있게 마련입니다.

다만 포기하는 이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문이죠.

그렇기에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 희망이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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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2.30 19:04 신고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아요^^

  2. happy full 2016.12.11 01:41 신고

    포기하지 않으면 길은 있습니다.
    우리들도 어려운 상황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아야겠습니다.

  3. 킹스베리 2017.10.29 23:27 신고

    지금 사면초가인데.... 포기하지 않으면 길이 열리겠죠....
    포기하지 않을래요. 하늘을 올려다 보며...힘내야죠~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과 남편 앨버트 공이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화가 난 앨버트 공은 급기야 문을 잠그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버리게 됩니다.

미안한 마음이 든 빅토리아 여왕은

남편에게 사과하기로 하고 남편의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누구요?"

"영국의 여왕입니다."

"..."

 

또 다시 문을 두드리는 빅토리아 여왕

"누구요?"

"영국의 여왕입니다."

"..."

 

대답조차 하지 않는 남편의 태도에

화가 난 빅토리아 여왕은 집무실로 돌아갔습니다.

집무실에서 한참을 고민한 빅토리아 여왕

무엇인가 결심한 듯 다시 남편의 방 앞으로 돌아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누구요?"

"당신의 아내입니다."

그러자 방문이 열렸습니다.

 

앨버트 공은 빅토리아 여왕이

'한 나라의 여왕'에서 '한 남자의 아내'로 돌아간

자신을 대할 때 비로소 존중한다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상대방을 대하는 데 있어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는 것에

과연 차이가 있을까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면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말을 한다 해도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는 것에 큰 차이가 납니다.

 

말, 진심을 담아야만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출처: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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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2.06 13:16 신고

    진심을 담은 말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서 좋은 길로 인도해야겠네요

  2. ♥동그리맘♥ 2015.12.10 12:54 신고

    진심은 통하게 되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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