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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25 |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따르는 구원주신 하나님 (3)
  2. 2015.06.23 | 시대를 분별하자 (1)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따르는 구원주신 하나님

Trust | 2015. 6. 25. 23:50
Posted by 온시디움

 

자식을 낳아 기르는 부모의 수고를 정작 자녀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

철부지 어린 시절에는 자신을 위해 부모가 얼마나 수고하고 희생사는지 깨닫지 못하고, 성장해도 자기 혼자 자라난 듯 부모의 은공을 잊기 일쑤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낳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기까지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우리 자녀들로서는 가히 측량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죄와 삯은 사망'(롬6:23)이라 하신 말씀처럼,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 올 때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었습니다. 아무도 죄인들의 영혼에 관심을 갖지 않고 바라만 보던 상황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안위를 염려하시고 우리를 살리시려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요6:54  ... 내(예수님) 살을 먹고 내(예수님)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마26:17~19  무교절의 첫날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육신의 짧은 생명을 살려주어도 그 생명의 은인에 대해 감격해하고 평생 그 은혜를 잊지 않는것이 인간의 도리라면 영원히 죽을 우리를 영원히 살려주신 그 생명의 은인을 우리가 과연 배반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그것도 잠시 잠깐의 생명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영원한 지옥 불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살리시겠다는 일념으로 이 죄악 세상까지 오셨고, 친히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영원의 시간 속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보며 우리는 우리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고 영광 돌리는 일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쳔년을 기다리시고 마지막 이 시대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우리를 찾아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 사랑이 저희를 다시 하늘 본향으로 이끌어 주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이 시대에 오직 우리를 위해 이 땅가운데 생명의 길 유월절을 알려주신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예언따라 이 땅가운데 우리를 구원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를 믿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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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맘 2015.07.02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 구원과 영생주신 우리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실 수 있답니다~

  2. ♥동그리맘♥ 2015.12.10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영혼의 부모님~~아버지 어머니

  3. 맘둥이 2020.07.17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생명을 가장 귀히 여기시고 우리를 당신보다 더 사랑하시는 우리 영혼의 아버지 어머니!!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시대를 분별하자

Trust | 2015. 6. 23. 00:16
Posted by 온시디움

옛적 초림당시 유대인들은 오로지 여호와하나님만이 하나님이라고 믿고 살아오고 있던 민족들이다.

사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그 민족들에게 새로운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등장하셔서 당신께서 아버지의 일을 하시는 그리스도임을 드러내자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 서슴지 않았다.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이시대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또한 예수님께서 육신을 쓰고 계실 때에는 이스라엘백성들에게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다.

마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물론 제자들도 그 말씀에 순종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였던 것이다.

마10:5-7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그런데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난 이후에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만일 때에 주시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전에 했던 말씀만을 가지고 분별할려고 한다면 구약의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없다고 주장해야 하며 그 주장으로 끝내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며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할지라도 십자가의 피를 흘리시기 전에 이방인에 대해서 주신 말씀과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이방인과의 담이 허물어 졌고 그러므로 온 세상 열방에 전하라 하신 말씀이 상호간에 모순으로 부딪치고 만다는 것이다.

분명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에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는데 뒤에 가서는 온 세상에 전파하라고 하셨으니 만일 이스라엘에만 복음 전파하라는 말씀만 들은 사람이 있다면 결국에 가서는 온 세상에 전파하라는 말씀에 불복종하고 끝내는 다시금 그리스도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그러므로 때에 따라 주시는 말씀대로 순종해야 충성된 종이라고 하였으니 시대를 분별하여 성령과신부로 오신 아버지 어머니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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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리맘♥ 2015.12.10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시대 구원자는 누구신지 성경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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