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1.24 | 우리가 입어야 할 빛의 갑옷은 사랑 (8)
  2. 2015.05.04 | 세상의 모든 남편과 아내에게 (2)

우리가 입어야 할 빛의 갑옷은 사랑

Trust | 2016. 1. 24. 23:02
Posted by 온시디움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면 다른 이들에게 원망이나 불평을 줄 수 있을까요? 없죠... 마음에 사랑만 있으니 사랑을 줄 수 밖에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우리들도 마음에 사랑만을 가득 채웁시다. 이제는 원망할 시간도 불평을 늘어놓을 시간도 없으니까요..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어떠한 믿음으로 천국을 향해 가고 있는지 되짚어보는 시간도 참 유익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입어야 할 빛의 갑옷은 사랑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주셨습니다.

롬13:8~14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사랑의 개념안에는 모든 율법의 조문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 사랑이 없이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벙법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모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다 같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자 한다면 먼저 내 마음의 들보를 빼야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자기 눈 속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은 잘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부터라도 남에 눈의 티끌보다 내 잘못을 돌아보는 마음을 가집시다.. 세상이 패역해지고 사랑이 식어진다해서 우리마저 그에 물들어가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세태에 무릎 꿇을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형제를 아끼고 사랑하며 작은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동그리맘♥ 2016.01.25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어요~~

  2. 달님이 2016.12.28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 마음만 가지고 있어서는 아무런 변화를 주지 못합니다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을 해야 합니다

  3. 행복한 엘사 2017.10.23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에 눈의 티끌보다 내 잘못을 돌아보는 마음으로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줄줄아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4. 보매 2017.10.25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 실천하다보면 어머니 닮아 사랑의 모습으로 변화되겠죠~^^

  5. luree 2017.10.26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 70억 인류에게 나누어 주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6. 꿈꾸는 드리밍 2017.10.30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자녀로써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야겠어요 :)

  7. 맘둥이 2020.07.13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자녀들도 사랑이 되게 하시기 위해 율법을 주신 것이군요~

  8. 혁~혁~ 2021.03.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라는 빛의 갑옷 천국 가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네요

세상의 모든 남편과 아내에게

Life | 2015. 5. 4. 22:08
Posted by 온시디움

부부는 평생을 함께 하는 인생의 동반자라고 하죠.
하지만 오랜 세월 함께 지내다 보면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고, 때론 다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부부 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어려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생기고, 서로 직장에 다니다 보니, 남편과 눈 마주치고 대화하는 날이 적어졌어요.  늘 아이를 챙기느라 바쁘고, 명절에는 본가와 처가에 대하는 태도로 서로 얼굴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전과 달리 '남의 편'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경제, 육아, 가사에 때로는 친인척 관계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사소한 일에서까지 서로 의견 충돌이 일어나다 보면, 어느 순간 상대방이 더 이상 좋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 상대를 위해 늘 노력한다 생각했는데, 항상 힘들고 지쳐 있는 자신의 모습에 화가 나고, 이런 것이 또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열 달 동안 뱃속에서 엄마의 감정을 함께 공유했던 아기도, 세상 밖으로 나오면, 엄마 마음대로만 행동하지 않는 독립적인 존재가 됩니다. 그런데 아무런 유전적인 연결고리가 없는 남녀가 감정을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결국 부부간의 갈등은 부부가 서로 익숙해지면서 발생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집은 휴식처여야 합니다.

밖에서 있었던 골치 아픈 일로 생긴 본인의 나쁜 감정을 집에까지 끌고 와 배우자에게 표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집은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공간인 것을 잊지 마세요. 부부가 함께 모이는 시간은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기분 나쁘고, 속상했던 일들은 내려놓고, 서로에게 '약한 현자'가 되어야 한답니다. 서로를 고맙고 소중한 존재로 여겨준다면, 부부 사이에 설령 갈등의 골이 생겼다고 하더라도 점점 얕아지겠지요.

부부는 긴 여행을 함께 하는 동반자입니다.

명절 이후 고부간 갈등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부부 사이도 껄끄러워질 수 있는데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대변하고 보호해줘야 합니다. 나의 가족들이 하는 말이 배우자에게 아픔이 될 수 있다면, 대화의 화제를 자연스럽게 바꿔주세요.

자녀 앞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부부가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면, 아이들도 배우자를 대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평생을 함께 살아갈 반려자인 배우자를 배려해주세요. 배우자가 힘들 땐 쉬게 해주고, 따뜻하게 위로해주세요.

출처 : 삼성디스플레이 블로그

부부가 살다보면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많죠.. 그렇지만 사랑으로 감싸며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말 인형 만들기  (4) 2015.09.06
톡 쏘는 팔방미인! 탄산수 활용법  (7) 2015.08.29
세상의 모든 남편과 아내에게  (2) 2015.05.04
날씨가 정말 따뜻하네요~~~  (0) 2015.04.10
진정한 낮아짐  (2) 2015.04.03
재물 없이 베푸는 일곱 가지 방법  (0) 2015.03.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삶! 돌아가는 이야기 2015.05.09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이 행복해야 세상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거 같아요...저도 많은걸 생각하게 되네요^^

    • 온시디움 2015.05.13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그런거 같아요.. 가정에 좋지 않은 일이 있으면 모든 일들이 다 잘 안되죠.. 가족 모두가 서로 배려하면 더 행복해질 것 같아요.

블로그 이미지

온시디움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5)
건강 (10)
과학 (8)
IT/컴퓨터 (9)
Food (6)
Life (14)
Trust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