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빅토리아 여왕과 남편 앨버트 공이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화가 난 앨버트 공은 급기야 문을 잠그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버리게 됩니다.

미안한 마음이 든 빅토리아 여왕은

남편에게 사과하기로 하고 남편의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누구요?"

"영국의 여왕입니다."

"..."

 

또 다시 문을 두드리는 빅토리아 여왕

"누구요?"

"영국의 여왕입니다."

"..."

 

대답조차 하지 않는 남편의 태도에

화가 난 빅토리아 여왕은 집무실로 돌아갔습니다.

집무실에서 한참을 고민한 빅토리아 여왕

무엇인가 결심한 듯 다시 남편의 방 앞으로 돌아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누구요?"

"당신의 아내입니다."

그러자 방문이 열렸습니다.

 

앨버트 공은 빅토리아 여왕이

'한 나라의 여왕'에서 '한 남자의 아내'로 돌아간

자신을 대할 때 비로소 존중한다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상대방을 대하는 데 있어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는 것에

과연 차이가 있을까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면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말을 한다 해도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는 것에 큰 차이가 납니다.

 

말, 진심을 담아야만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출처: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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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2.06 13:16 신고

    진심을 담은 말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서 좋은 길로 인도해야겠네요

  2. ♥동그리맘♥ 2015.12.10 12:54 신고

    진심은 통하게 되있지요~~^^ㅎㅎ

이렇게 올리면 광고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ㅋ

결혼 15주년이라 조촐하게 집에서 케익으로 축하를 했어요..

어느덧 15년... 참 시간이 빨리 가네요..

지금까지도 잘 살아 왔으니 앞으로도 더 잘 살아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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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야 2015.11.25 17:58 신고

    헉 ㅠㅠ 뚜레주르 케익 진짜 맛있는데, 정말 맛있게 드셨겠져??
    축하합니닷~ㅎㅎ

  2. luree 2015.12.06 13:23 신고

    15년 차암 좋을 때네요
    저 20년차 선배임ㅋㅋㅋㅋㅋ

  3. ♥동그리맘♥ 2015.12.10 12:55 신고

    축하드립니당~~~~^^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책을 전략적으로 읽고 싶다면 우선 읽고 싶은 책의 목록, 즉 버킷 도서 리스트를 작성한다. 버킷 도서 리스트에는 책 제목과 지은이, 출판사를 적는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읽은 책에 동그라미 표시를 하고, 읽고 싶은 책을 계속 추가하는 식이다. 굳이 베스트셀러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읽고 싶은 책부터 시작해보자. 온라인 서점 홈페이지가 제시하는 목차, 출판사 서평 등을 통해 책에 관한 대략적인 정보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어야 한다. 독서를 통해 인생의 풍부한 자양분을 얻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주제와 분야를 편독하면 생각하는 폭이 좁아지거나 독서하는 과정이 지루해질 우려가 있다. 자기 계발서, 위인전, 건강, 상식, 여행, 인문학, 인간관계, 소통,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 예술, 건강 등 우리 주변에 있는 책의 주제는 매우 다양하다.

책을 읽을 때에는 많은 양을 읽는 것보다는 정독을 해야한다. 독서는 단순히 글자를 해독하는 능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글자가 담고 있는 뜻과 그 글자가 속한 문장 전체의 의미를 이해하고 한발 더 나아가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내용들을 생각해내는 흔히 말하는 행간을 읽는 능력까지도 포함하는 종합적인 것이다.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좋은 책 한 권을 천천히 생각해가며 읽어라"고 일침을 가했다. 프랑스의 소설가인 앙드레 지드는 "그 책 속에 담긴 삶과 사상 그리고 인격을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다. 책 속에 담긴 중심 생각에 천천히 몰입하는 독서를 강조하는 말이다.

책을 읽을 때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나 감명 깊은 구절에 밑줄을 긋거나 형광펜으로 칠하는 방법 역시 효과적인 독서 방법 중 하나다. 좋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일일이 적는 것은 읽는 맥락을 끊기 때문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페이지에 포스트잇을 붙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책 제목, 감동적인 구절, 나의 느낀 점 등을 간단한 기록으로 남기면 오랫동안 책의 내용을 기억할 수 있다.

출처 : KDB대우증권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가을의 정취가 가득합니다. 이럴 때 책 한권 정말 좋죠.. 바쁜 일상이지만 좋은 책 한권 꼭 읽으시는 여유로운 생활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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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1.16 17:34 신고

    독서도 효과적으로 해야하는군요^^

  2. ♥동그리맘♥ 2015.12.10 12:57 신고

    오~~~그렇군요^^
    활용할께용~~

양말로 인형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찾아봤어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아서 한 번 시도해 봤어요..

바느질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괜찮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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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09.07 20:44 신고

    괜찮은 정도가 아닌데요 정말 귀여워요^^

  2. happy full 2015.09.25 22:34 신고

    귀여운데요.
    잘 만드셨어요!

  3. ♥동그리맘♥ 2015.12.10 13:11 신고

    우와~~~~넘넘 귀여워용^^

1. ‘탄산수 세안’하기

최근 들어 ‘탄산수’를 활용한 화장품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탄산수’는 유∙수분 밸런스 유지와 붓기 완화, 모공 속 노폐물 배출, 탄력 개선 등 피부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데요. ‘탄산수’와 물을 1:1 비율로 섞어 세안하거나 약 10초씩 2~3회 정도 얼굴을 담가 피부 마사지를 하면 ‘탄산수’ 안에 들어있는 기포가 피부에 있는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의 탄력을 높여줍니다. 만약 민감성 피부라면 ‘탄산수’에서 발생하는 기포마저도 자극적일 수 있으므로 ‘탄산수’와 물의 비율을 4:6, 3:7 등으로 조절해 사용하세요.

 

2. ‘스파클링 주스’ 만들기

여름이 오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스파클링 주스’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요. ‘탄산수’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스파클링 주스’를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자몽, 레몬, 오렌지, 라임 등 자신이 원하는 상큼한 과일의 즙과 ‘탄산수’를 섞어주면 되는데요. 잔에 얼음을 가득 넣은 뒤 과일즙, ‘탄산수’ 순으로 채워 섞어주면 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스파클링 주스’가 완성된답니다. 기호에 따라 올리고당, 설탕과 같은 것을 추가해도 좋으며 생과일이 없다면 과일청이나, 과일 효소 등에 ‘탄산수’를 섞어 마셔도 좋습니다!

 

3. ‘요리’에 활용하기

‘탄산수’는 고기의 핏물이나 고기와 생선의 잡내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리하기 전, 재료를 ‘탄산수’에 약 15분 정도 담가두게 되면 비린내와 누린내를 말끔하게 없앨 수 있죠.
‘탄산수’는 이처럼 잡내를 잡아주는 것 외에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데요. 고기를 삶을 때 ‘탄산수’를 넣고 삶게 되면 육질이 부드러워져 식감을 높일 수 있으며 튀김이나 부침개 반죽을 만들 때 차가운 ‘탄산수’를 첨가하면 튀김이 더욱 바삭하고 쫄깃해진답니다!

 

4. ‘커피 얼룩 제거’하기

직장인들의 대세 음료인 ‘커피’! 하지만 옷에 커피 얼룩이 묻으면 쉽게 지워지지 않아 마실 때마다 조심하게 되는데요. ‘탄산수’만 있다면 하얀 셔츠에 커피가 묻더라도 얼룩이 남지 않도록 응급처기가 가능하답니다.
커피가 묻은 자리에 ‘탄산수’를 묻힌 뒤 마른 수건을 이용해 살살 문질러 닦아주거나, 세면대에 ‘탄산수’를 붓고 애벌빨래를 한 뒤 깨끗한 물에 한 번 더 헹궈주면 깨끗해집니다. 혹시, 회사에서 묻은 커피 얼룩으로 하루 종일 신경 쓰신 경험이 있다면 ‘탄산수’를 활용해 말끔하게 지워 보세요.

출처 : 삼성생명 블로그

탄산수.. 그냥 마셔도 좋은데..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도 있으니 더 좋은 거 같아요. 꼭 한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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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08.30 10:29 신고

    탄산수가 이렇게나 용도가 많았군요 저는 그냥 홍초에 타서 먹으면 맛나던데ㅎㅎ

    • 온시디움 2015.09.18 22:49 신고

      저두 그 이야기 들었어요.. 그냥 물에 타서 마시는 것보다 훨씬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2. 뚱별 2015.09.01 11:40 신고

    탄산수가 정말 착한 아이네요! 기억해두었다가 잘 애용해야겠어요ㅎㅎ

  3. happy full 2015.09.01 23:01 신고

    탄산수 몸에도 좋고, 생활에도 좋고, 너무 너무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온시디움 2015.09.18 22:50 신고

      그렇죠^^ 그렇게 비싸진 않지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4. ♥동그리맘♥ 2015.12.10 13:13 신고

    오~~~~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부부는 평생을 함께 하는 인생의 동반자라고 하죠.
하지만 오랜 세월 함께 지내다 보면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고, 때론 다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부부 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어려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생기고, 서로 직장에 다니다 보니, 남편과 눈 마주치고 대화하는 날이 적어졌어요.  늘 아이를 챙기느라 바쁘고, 명절에는 본가와 처가에 대하는 태도로 서로 얼굴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전과 달리 '남의 편'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경제, 육아, 가사에 때로는 친인척 관계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사소한 일에서까지 서로 의견 충돌이 일어나다 보면, 어느 순간 상대방이 더 이상 좋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 상대를 위해 늘 노력한다 생각했는데, 항상 힘들고 지쳐 있는 자신의 모습에 화가 나고, 이런 것이 또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열 달 동안 뱃속에서 엄마의 감정을 함께 공유했던 아기도, 세상 밖으로 나오면, 엄마 마음대로만 행동하지 않는 독립적인 존재가 됩니다. 그런데 아무런 유전적인 연결고리가 없는 남녀가 감정을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결국 부부간의 갈등은 부부가 서로 익숙해지면서 발생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집은 휴식처여야 합니다.

밖에서 있었던 골치 아픈 일로 생긴 본인의 나쁜 감정을 집에까지 끌고 와 배우자에게 표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집은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공간인 것을 잊지 마세요. 부부가 함께 모이는 시간은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기분 나쁘고, 속상했던 일들은 내려놓고, 서로에게 '약한 현자'가 되어야 한답니다. 서로를 고맙고 소중한 존재로 여겨준다면, 부부 사이에 설령 갈등의 골이 생겼다고 하더라도 점점 얕아지겠지요.

부부는 긴 여행을 함께 하는 동반자입니다.

명절 이후 고부간 갈등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부부 사이도 껄끄러워질 수 있는데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대변하고 보호해줘야 합니다. 나의 가족들이 하는 말이 배우자에게 아픔이 될 수 있다면, 대화의 화제를 자연스럽게 바꿔주세요.

자녀 앞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부부가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면, 아이들도 배우자를 대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평생을 함께 살아갈 반려자인 배우자를 배려해주세요. 배우자가 힘들 땐 쉬게 해주고, 따뜻하게 위로해주세요.

출처 : 삼성디스플레이 블로그

부부가 살다보면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많죠.. 그렇지만 사랑으로 감싸며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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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5.09 00:43

    가정이 행복해야 세상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거 같아요...저도 많은걸 생각하게 되네요^^

    • 온시디움 2015.05.13 01:08 신고

      정말 그런거 같아요.. 가정에 좋지 않은 일이 있으면 모든 일들이 다 잘 안되죠.. 가족 모두가 서로 배려하면 더 행복해질 것 같아요.


길가에 개나리꽃이 활짝 폈네요~~
아직 아침, 저녁으로 조금 쌀쌀하긴 하지만 낮에는 따뜻함을 넘어 약간 더울 정도네요..
일교차가 크니까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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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하느냐고 묻자 공자의 대답! 

"군군신신부부자자" (君君臣臣父父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우면 된다고!!

 

즉 각자가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때 모든 일이 잘 된다는 뜻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

정말 쉬운 법칙인데, 사람들은 왜 그 법칙을 지키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착각' 속에 있습니다.

백성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왕이니,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것인데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

회사의 사장도, 정치인도, 종교인도, 한 집안의 가장도, 자식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사장도 직원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것이고, 정치인도 국민이 뽑아줘야만 배지를 달 수 있는 것이죠.

가장도 가족이 있어야만 존재하고, 자식도 부모가 있었기에 태어나 수 있었다는 본분을 잊었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역할은 군림이 아닌 존중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이라는 걸 알고 그 역할에만 충실한다면 모든 일은 잘 될 것입니다.

잊지 마세요. 낮은 역할, 높은 위치!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가장 낮은 자세로 세상을 대하세요.

 

출처 : 따뜻한 하루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배려할 때 오히려 자신이 더 높아지죠..

항상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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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6 22:27

    요즘 이기적이고 콧대높은 사람 많은데.. 그래도 그들과 똑같이 되고 싶진 않아요.

    진심은 통한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

    • 온시디움 2015.04.10 00:18 신고

      요즘은 개인주의가 심해서 자신만을 위하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진심이 있다면 더 괜찮은 하루하루가 될 것 같아요.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하였답니다.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빈털털이입니다. 남에게 줄 것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고 줄 수 있는 일곱가지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첫째,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 언시(言施)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 심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 안시(眼施)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 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 좌시(座施)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고,

일곱째, 찰시(擦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돕는다=돈'이라는 법칙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부의 문화가 활발해지며 재능기부 등 여러가지 기부의 형태가 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또한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하며, 드러내놓고 실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럼 생활이 여유롭지 않거나, 재능이 없다면 남을 도울 순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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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청양의 해가 시작된지 어느덧 2개월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시작할 때 생각했던 것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요? 새로운 해를 시작하면서 보통 정리부터 시작하는데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처럼 비워내야 또 채워 넣을 수 있을 테니까요..

1. 양말 : 석 달에 한 번씩 사용중인 양말을 전부 꺼내 구멍이나 얼룩이 있는 양말은 바로 버린다. 또 같은 브랜드와 종류의 양말을 계속 구매하여 서랍 안 양말이 통일되게 유지한다. 세탁 후 짝을 찾을 때 편하다. 또 양말 한 짝을 잃어버렸다면 다음 번 세탁할 때까지 어디엔가 나머지 한 짝이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일단 보관할 것이다. 이때 양말의 브랜드와 종류가 통일되어 있다면 새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2. 신용카드 : 지갑에 빼곡하게 들어찬 신용카드. 하지만 신용카드가 많아지면 지출 금액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게 되어 결국 낭비를 자초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주로 사용하는 체크카드 1장, 비상시에 사용할 신용카드 1장만 소지할 것을 추천한다. 씀씀이가 눈에 보여 확실히 지출이 줄게 되고 포인트 적립에도 훨씬 유용하다.

3. 옷 : 매일 사도 끝이 없는 것이 바로 옷. 덕분에 옷장은 언제 샀는지도 기억나지 않는 옷들로 넘쳐난다. 전문가들은 일단 1년 동안 입지 않은 옷이라면 과감하게 버리라고 강조한다. 1년 동안 한 번도 손이 가지 않은 옷은 계속 두더라도 안 입게 될 것이 확실하다는 것. 새것 같은 옷이 아까운 마음에 ‘언젠가 입겠지’ 하고 차곡차곡 모아놓는 것보다는 차라리 친구들을 불러 임자를 찾아 선물하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정리만큼 중요한 것이 보관. 소중한 옷이라면 따로 상자에 정리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세탁 후 말릴 때 잘 털어서 말리고, 깔끔한 상태로 보관하면 별도의 다림질 없이 바로 깨끗하게 입을 수 있어 옷을 방치하지 않게 된다. 자주 입는 옷은 눈에 잘 띄는 곳에 보관해야 자꾸 비슷비슷한 옷을 사 모으는 것을 방지한다.

4. 사진 : 매일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지만 따로 저장하는 사람은 드물다. 자칫 휴대폰을 잃어버린다면 열심히 찍어둔 아이들의 예쁜 모습, 소중한 기억마저 한순간에 날아가버리기 십상이다. 이 때문에 휴대폰 속 사진 파일은 일주일 단위로 컴퓨터 혹은 클라우드에 옮겨놓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옮겨놓은 사진 파일은 연도별로 나눠 월별 파일로 정리한다. 특별한 여행지를 다녀왔다면 지역명을 파일명으로 지정해 분류해도 꺼내 보기 좋다. 힘든 일상 속에서 꿀맛 같던 여행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꽤나 힐링이 되기 때문이다. 바쁜 일상에 분류하기가 힘들다고? 일단 잃어버리지 않도록 네이버 N드라이브 등에서 제공하는 자동 저장 시스템을 이용해 백업하자.

5. 책 : 책 정리를 할 때는 책장에서 책을 전부 꺼내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책장에 수납된 상태로는 그 책이 필요한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 ‘언젠가’ 읽으려고 했던 책은 과감히 버리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을 다시 읽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여러 해 동안 방치된 읽지 않은 책보다 지금 읽고 싶은 책, 그리고 읽고 있는 책이 중요하다. 특히 공부와 관련된 책들을 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을 버려봐야 비로소 그 공부에 대한 자신의 열정도 깨달을 수 있다. 단, 명예의 전당에 오를 만한 책들은 망설일 것 없이 남기면 된다.

6. 화장품 샘플 : 이곳저곳에서 받아와 넘쳐나는 화장품 샘플은 화장대와 서랍을 어지럽히는 주범. 용도와 모양도 각양각색인 탓에 막상 여행 가서 쓰려고 찾으면 잘 안 보여서 커다란 본품을 들고 가기 일쑤다. 이 때문에 화장품 샘플은 선크림, 보습 크림, BB크림 등 용도에 따라 속이 비치는 지퍼백이나 비닐에 담아두면 찾아 쓰기 편리하다. 바쁜 와중에 깨알같이 작은 글씨를 눈여겨보지 않아도 되는 것. 한 번에 사용하기에는 양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바늘로 뚫어 사용해보자. 양이 넉넉한 수입 화장품의 파운데이션 샘플 등은 5~6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하나 명심할 것은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샘플은 처음부터 받지 말자는 것.

출처 : MLounge Womansense

비워야 채울 수 있다는 말은 정말 공감이 가는데 버리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작년까지 쌓아두었던 것 중에 버려야 할 것 이 있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그 곳에 새로운 것으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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