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 중의 하나, 건강한 치아!

건강 | 2016. 1. 21. 00:28
Posted by 온시디움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의 하나다. 어렸을 때부터 치아 관리를 잘 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상식에 대해 알아보자.

[이미지출처 : 헤럴드경제신문]

충치의 많은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설탕이다. 설탕을 얼마나 먹었느냐보다는 얼마나 오랫동안 치아와 설탕이 접촉했느냐는 것이다. 따라서 설탕이 함유된 탄산음료나 커피, 과자, 빵과 같은 음식을 먹은 후에는 바로 이를 닦는 것이 좋다.

과일을 먹고 난 후에도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나 귤은 산도가 높아 장시간 입 속에 있을 경우 치아가 상할 확율이 높아진다. 반면, 당근이나 셀러리와 같이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는 치아 표면을 깨끗하게 하기도 한다.

칫솔은 분기마다 한 번씩 교체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 전에 모가 낡았거나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다면 바로 교체해야 한다. 또 칫솔모는 단단한 것보다는 부드럽고 유연한 것이 좋다. 유연한 칫솔모는 단단한 칫솔모로는 닿기 어려운 곳까지 들어가 치아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정말 치아 건강은 중요하죠.. 이와 잇몸이 나빠지면 먹는 것도 힘드니 정말 고통스럽죠. 저도 잇몸이 않좋다보니 공감이 많이 되네요.. 양치질 잘 하시고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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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리맘♥ 2016.01.25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치질 열심히 해야겠어용ㅎㅎ

  2. 달님이 2016.12.28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먹든 양치를 해야하네요 그래서 저는 가글합니다 ㅋㅋㅋ

  3. 보매 2017.10.25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치 바르게 잘~ 해야겠어요~^^

  4. luree 2017.10.26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치아건강이 오복 중 하나인지 이제야 느낌이 옵니다^^;

  5. 꿈꾸는 드리밍 2017.10.30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보고 칫솔 교체했어요 ㅋㅋㅋ
    칫솔은 분기마다 한번씩 교체하는 것이 좋군요!

안면홍조’란?

‘홍조’는 정서적 변화와 열에 의하여 발생하는 국소 홍반 발진으로, 얼굴에 발생하는 ‘안면홍조’가 대표적입니다. ‘안면홍조’의 원인은 정말 다양한데요. 중년 여성들의 경우 호르몬 감소 또는 감정 변화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고혈압약, 진통제, 위장약 등 일부 약제 성분이 ‘안면홍조’를 유발하기도 하고 겨울철에는 혈관의 수축과 팽창이 반복되면서 혈관 이상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겨울철 찬바람, 사우나, 히터 바람과 같이 급격한 온도변화를 일으키는 환경은 ‘안면홍조’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겨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이미 ‘안면홍조’를 경험하고 있다면?

붉게 변한 ‘안면홍조’를 그저 얼굴이 붉어지는 증상으로 단순하게 생각해 방치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안면홍조’는 원인 분석과 적절한 치료법이 필요한 질환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해 적극적인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 및 스트레스로 인한 홍조에는 심리 치료를, 혈관 확장으로 생기는 홍조에는 약물치료를, 호르몬 감소로 인한 홍조에는 호르몬 요법을, 피부 자극 및 피부염으로 인한 홍조에는 레이저 치료가 적합합니다.

질환으로 분류될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지만 추운 날씨에 얼굴이 쉽게 붉어지고,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피부가 보내는 적신호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해진 피부의 세포 활동이 느려지고, 각질이 쌓여 더욱 민감해졌기 때문인데요. 자극이 가지 않도록 스크럽으로 각질 관리를 하며 수분을 충분히 보급해 진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사용하는 보습 제품에 천연 성분의 오일을 함께 블랜딩하여 발라주면 보습 효과가 더욱 뛰어나답니다.

‘안면홍조’ 예방할 순 없을까?

‘안면홍조’를 피하고 싶다면 평소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심한 온도 변화에 직접적으로 피부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마스크나 목도리로 얼굴을 감싸 자극을 막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 시에는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찬물로 마무리해야 자연스럽게 각질 관리가 되며 피부 속 혈관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혈관이 늘어날 수 있는 심한 피부 마사지나 표면에 상처를 내기 쉬운 자극적인 각질제거도 삼가야 합니다. 또한, 의사의 정확한 처방 없이 피부 연고를 남용해서는 안 됩니다. 맵거나 뜨거운 음식, 술, 담배 등도 ‘안면홍조’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 더욱 악화되기 쉬운 ‘안면홍조’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과 치료에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팁을 잘 참고하셔서 겨울철에도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세요!

출처 : 삼성생명 블로그

저는 안면홍조는 없는데 주변이 몇 분이 계시더라구요.. 특히 겨울철에 심해지는 것 같다고 하던데요.. 위의 방법을 알려드려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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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2.3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만 되면 안면홍조 때문에 괴로워요ㅜㅜ

사무실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따라하기

건강 | 2015. 11. 22. 02:57
Posted by 온시디움

오랫동안 앉아서 일을 하게 되면 앉아 있기 위해 필요한 척추 근육이나 팔, 어깨 근육에 피로가 누적이 되고, 복부 비만 등의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몸 뿐만 아니라 기분까지 영향을 준다고 하니 시간이 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통해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사무실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법.. 한 번 따라해 볼까요..

출처 : 에스원 블로그

알려드린 스트레칭 방법.. 잊지 말고 꾸준히 해 보면서 건강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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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12.06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목이랑 어깨가 불편해서 수시로 해요^^

  2. ♥동그리맘♥ 2015.12.1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딱 필요했는데~~ㅎㅎ
    감사합니당^^

소금대신 간장.. 나트륨 걱정 사라진다.

Food | 2015. 10. 6. 23:27
Posted by 온시디움

음식의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예전부터 짜고 매운 음식에 익숙한 한국인은 소금의 양에 민감하다. 소금이 많이 첨가된 음식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져 건강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최근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신정규 교수팀이 소금 대신 간장을 사용하면, 나트륨 함량을 최대 69%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실린 신 교수팀의 논문에 따르면, 소금으로 간을 한 닭죽과 간장으로 간을 한 닭죽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한 결과, 1L당 최대 1.9g까지 차이가 났다.

또한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한 닭죽의 맛 차이도 비교했다. 미각 훈련을 받은 맛 감별단 35명은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한 닭죽에서 짠맛이나 음식의 기호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닭죽뿐만 아니라 콩나물국에서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간장의 주원료는 대두다. 대두에 소금과 물을 넣고, 발효와 숙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연구를 진행한 신 교수는 소금 대신 간장을 넣으면 음식 내 나트륨 양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라며, 간장은 감칠맛, 신맛, 짠맛, 쓴맛의 다양한 맛이 있으니 음식의 맛을 더 살려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예전에 비해 요즘은 그래도 소금 섭취가 많이 줄긴 했죠.. 그래도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극적인 음식을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소금을 줄이고 간장을 사용하면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하니 간장을 사용해 봐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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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개야 돋아랏 2015.10.07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전 원래 소금보다 간장을 주로 쓰는데 ^^
    얻어걸렸네요~ 앗싸

  2. happy full 2015.10.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음식은 그래도 간장을 많이 사용하지 않나요.
    조상들의 지혜죠

  3. luree 2015.10.11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장을 더 많이 써야겠군요
    맛있는 간장의 위력 정말 대단하던데^^

  4. ♥동그리맘♥ 2015.12.10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렇군요~~
    역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아침에 사온 커피, 오후엔 맛이 다르다?!

과학 | 2015. 9. 15. 23:10
Posted by 온시디움

카페에서는 손님이 주문할 때마다 커피를 내린다. 하지만 일반 사무실에서나 가정에서는 아침에 커피를 한 번 내리고, 그것을 오후까지 두고 마신다. 커피를 유리용기에 담아 기온이 낮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면, 오후까지 마셔도 된다.

커피머신에 열선이 있어,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더 적기 때문이다. 커피는 시간이 지날수록 맛과 향은 변하기 때문에 갓 내린 상태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카페

 

하지만 우유가 들어간 라떼류의 경우 사정이 다르다. 우유는 일반적으로 냉장보관을 하기 때문에, 라떼류가 장시간 실온에 있을 경우 부패할 가능성이 있다. 라떼류는 실온에서 2시간을 넘기지 말고 그때그때 소비하는 것이 좋다.

블랙커피라도 밀폐용기가 아닌 공기와 접촉하도록 열려 있는 용기에 보관돼 있거나, 햇볕에 바로 노출되면서 보관한다면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식은 커피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기 보다는 끓여서 혹시나 남아 있을지 모르는 세균을 완전히 없애고 먹는 것이 좋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많은 분들이 커피를 좋아하시죠.. 저도 물론 하루에 3~4잔 정도 마시는데요.. 햇볕에 노출되면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고 하니 되도록이면 오랫동안 보관하지 말고 바로 마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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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5.09.17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커피는 안상할 것 같았는데 이렇게 쉽게ㅜㅜ
    앞으로 주의해야겠어요

  2. happy full 2015.09.23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귀찮아도 바로 바로 마셔야겠네요

  3. ♥동그리맘♥ 2015.12.10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많이 마셔서 커피를 줄이는 중예요...

소금 속 나트륨, 백색 결정체의 비밀

건강 | 2015. 9. 4. 00:23
Posted by 온시디움

'나트륨'을 먹어야 하는 이유?

'나트륨'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영양소로 혈액, 세포액, 골격 등에 존재하며 몸 속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나트륨은 수분과 전해질 균형에 관여하고 세포의 삼투압을 유지합니다. 또한 체액의 산-알칼리도(pH)를 조절하며 근육의 운동과 뇌와 신경의 자극 전달에도 필요하죠. 뿐만 아니라 나트륨은 담즙, 췌장액 및 장액 등 중요한 소화액의 재료가 되어 우리가 섭취한 음식의 소화 및 흡수를 돕습니다

'나트륨' 을 과잉 섭취하면?

고혈압, 계속 방치하실 건가요?
'고혈압 환자는 짜게 먹지 말아야 한다'는 건 이미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죠.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체액의 삼투 농도를 증가시켜 혈액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이로 인해 혈압이 올라갑니다. 또한 혈관수축에 관여하는 부신수질호르몬인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를 증가시켜 말초혈관저항을 상승시켜 고혈압을 유발합니다.
 
나트륨이 데려온 갑작스러운 불청객, 뇌졸중!
뇌졸중은 고혈압의 합병증 중 가장 많은 합병증으로 고혈압 환자에게서 정상인보다 2~4배 높게 발병합니다. 우리가 평소 섭취하는 소금량보다 하루에 5g씩 더 많이 먹으면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성도 23%나 증가된다고 합니다. 

내 심장을 조여오는 최고의 공포, 나트륨!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고혈압의 합병증 중 하나로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의 심장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트륨 과다섭취는 뼈를 약하게 해요!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그만큼 우리 뼈의 구멍도 늘어난답니다. 우리가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은 나트륨과 경쟁하여 신장에서의 재흡수율이 감소하고 칼슘의 배설량이 증가합니다.

 
뭐든지 적당히 섭취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과유불급이라잖아요~  균형 잡힌 식사가 건강의 지름길이 아닌가 싶어요.

출처 : 삼성화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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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 full 2015.09.04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음식이 적당할 때는 몸에 좋지만 과하면 몸을 해롭게 하네요.
    건강을 위해 몸에 좋아도 적당히 섭취해야겠네요!

  2. luree 2015.09.04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트륨은 무조건 나쁜 줄만 알았네요;;;;;

  3. ♥동그리맘♥ 2015.12.1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익들도 많아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여성이 더 약하다

과학 | 2015. 6. 3. 23:48
Posted by 온시디움

일요일 저녁, 괜히 머리가 아프고 배도 아프다. 내일 출근을 해야 한다는 심리적인 압박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 스트레스다.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스트레스는 심장병이나 고혈압, 우울증, 불면증으로 나타날 수 있다. 최근에는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이미지출처 : 세계일보 ]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남성과 여성에게 각각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의대 연구팀은 성인 17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휴식을 취할 때의 혈류량과 스트레스 상황에 있을 때의 혈류량을 측정, 비교했다.

그 결과, 남성들은 스트레스 상황에 있을 때, 혈류량이 증가한 반면, 여성들은 혈류량이 증가하지 않았다. 이것은 여성들이 스트레스 상황에 있을 때, 남성보다 심장 건강에 더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연구팀은 해석했다.

연구팀의 체스터 레이 박사는 이번 스트레스와 여성의 심장, 혈관과의 관계 연구가 추후 여성의 심장 질환 치료법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스트레스.. 정말 건강에 않좋은 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해야 하겠지만 받을 경우 슬기롭게 풀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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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r3350 2015.06.1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러네요
    그래서 월요병이 나왔군요
    뭐든 긍정의 힘이 이기니까요^^
    힘내서 화이팅

  2. 나비맘 2015.06.15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가.. 치매의 원인이라니...
    맘 편하게 먹고 살아요 우리~~

건강에 좋은 대추

Food | 2015. 4. 14. 01:03
Posted by 온시디움

봄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절이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과 함께 뭔가 해야 할 것도 많아 분주한 계절이기도 하다. 특히 아이가 있는 여성은 더욱 바쁘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편하게 하고 지친 체력을 보강하는 대추의 따뜻한 기운이 필요하다. 
 


이로운 기운을 전파하는 대추


대추는 이로운 기운을 전하는 대표적인 약재다. 독성이 전혀 없어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성질은 따뜻하고 온화하며, 맛은 달달하면서 우리 몸의 기운을 보한다. 좋은 기운을 지닌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언제나 힘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음식 재료들을 적절히 배합해 요리를 하는 것처럼, 한약을 제조할 때에도 그 사람에 맞는 레서피가 필요하다.

주재료 외에 소금이나 간장처럼 맛을 살리고 효능을 조화롭게 만드는 재료가 한방에서는 잘 말린 붉은 대추다. 따라서 열 중 여덟 이상의 처방에 쓰일 정도로 대추는 필수적인 약재이며, 효능이 다양해 다방면으로 활용된다.

 

장기 보호 및 혈액순환 원활


<동의보감>에서는 대추가 ‘속을 편안하게 하고 비장을 튼튼하게 하며, 오장(五臟)을 보하고, 12경맥(인체의 주요 기본적인 경맥)을 보조하며, 진액을 더해주고 의지를 강하게 한다. 또 여러 가지 약을 조화시킨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는 대추가 부실해진 경락에 힘을 주어 신체 장기를 튼튼하게 하고 음혈을 완화하며, 음혈이 완화되면 진액과 혈액을 보충시켜 우리 신체 경맥이 살아나기 때문에 12개의 경맥을 도울 수 있다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봄철 알레르기 비염 증상 개선


봄철이면 말썽을 일으키는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에도 대추는 큰 도움이 된다. 우리 신체 오장 중 하나인 폐는 호흡기 질환인 알레르기 비염 증상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비염 증상으로 인해 폐 건강이 나빠질 수 있으며, 반대로 폐가 튼튼하면 알레르기 비염 증상도 완화될 수 있다.

몸의 진액을 더해주는 대추는 폐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계속 나오는 재채기 때문에 심신이 불안해질 수 있는데, 말린 대추를 그대로 끓여 따뜻한 차로 마시면 증상 완화와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봄철 까칠해지는 피부 보호


환절기인 봄철에는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지기 쉽다. 대추에는 피부 건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항산화제 비타민 C가 100g에 60mg 이상 들어 있다. 이는 비타민 C가 많은 대표적인 과일인 사과나 귤보다 더 많은 양이다.

출처 : MLounge Essen

대추.. 보통 차로 마시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차 말고도 다양한 음식에 많이 사용되는 것 같아요.. 건강에 좋은 대추 많이 드시고 봄철 몸을 잘 챙길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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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독감을 예방하기 위한 TIP!!

건강 | 2015. 3. 14. 01:13
Posted by 온시디움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감기 환자가 급증하는 것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개인 위생에 조금 더 신경쓰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감기와 독감을 예방하기 위한 TIP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이시겠지만 한 번 더 확인하셔서 감기 걸리시지 않게 예방합시다..

1) 소금물 가글하기

소금은 원래 살균과 소독 효과가 있으므로 따뜻한 소금물로 아침저녁 가글을 하면 인후염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될뿐만아니랑 입 안의 염증을 줄여 주는 효과가 있어 초기 목감기에 효과적입니다.

2) 따뜻한 차와 온수욕으로 몸 데우기

감기 혹은 독감에 걸리면 이불을 뒤집어쓰고 땀을 쫘~악 빼야 금방 낫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정의학과 정우길과장(비에스비스나무병원)은 "가벼운 열이라면 해열제가 아닌, 온수욕으로 나아질 수 있다. 온수욕이나 운동을 통해 땀을 내 열을 식히거나 뜨거운 차를 마셔도 좋다. 하지만 과도한 땀 빼기는 금물이다. 감기를 쫓으려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땀을 뻘뻘 흘리는 행동은 좋지 않다. 인체가 바이러스와 싸우는 도중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발한 작용을 방해 하기 때문이다." 라고 합니다.

3) 따뜻하게 목마사지하기

따뜻한 물로 뒷목부분을 소능로 하거나 물에 적셔 따뜻하게 데운 타월을 목에 감아두는 등 목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은 초기 감기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현지 원장(려한의원)은 "뜨거운 물로 목 주변을 마사지 하면 편도가 붓거나 몸살이 올 때 근육을 이완시기고 근육 노폐물을 빨리 순환시켜 감기 증상 호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였으며 또한 목 안이 건조한 공기로 건조해져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번식하지 못하게 실내 습도 조절에 신경쓰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우길 과장은 "따뜻한 차를 마시면 목을 가라 앉혀주는 데 도움이 된다. 따스한 열이 목의 혈액순환을 도와 치유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slowalk, 헬스조선

위 방법을 잘 실천하셔서 환절기 유행하는 감기, 독감 걸리지 않으시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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